MSI는 11월 9일~11월 11일에 대만에서 마스터 오버클럭킹 아레나 2008(이하 MOA2008)을 개최예정이라고 밝혔다.

MSI의 MOA2008은 각국 본선을 통과한 10개국을 대표하는 오버클러커들은 대만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11월 9일에 개최되는 결승전은 타이페이의 Hua-shan Cultural Center에서 개최되며, 10개국 12개 팀이 각국을 대표하여 참가하게 되며 한국대표는 25일 열렸던 마스터 오버클럭킹 아레나 2008 코리아에서 우승한 김주년 선수와 질소 오버클러커인 박석현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참가하게 된다.
더불어 MOA2008은 MSI P45D3 Platinum을 상품으로 제공하는 우승자 맞히기 투표도 결승전 대회 당일인 11월 9일 21시까지 진행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