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제조사로 잘 알려진 SIS와 VIA사의 10월 성적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현재 시장은 전세계적인 경제 불안정 등으로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VIA와 SIS 양사 모두도 이에 영향을 받아 올해 10월 수익이 감소되었다고 밝혔다.
VIA는 올해 10월 NT$640 million (US$19.5million)을 달성하였고 달 성장은 13.86%로 증가하였으나 연 성장은 38.44%로 오히려 하락하였다. 2008년 10달 동안의 수익을 합하면 NT$7.07billion를 기록하였으나, 연 성장 46.62%로 수익은 하락하였다.
SIS는 10월 NT$269million으로 달 성장은 39%, 연 성장 66.77%를 보여 모두 하락하였다. 반면, 10달 동안 집게된 수익은 NT$5.07billion으로 연 성장은 2.83%를 기록하여 약간의 하락세를 보였다.
이들 두 회사들의 11월과 12월의 수요는 여전히 확실치 않으며, 두 제조사 모두 4분기를 조심스럽게 관망하고 있다.
PC 분야에서 메인보드 칩셋을 만들어온 SIS와 VIA는 최근에는 PC 메인보드 시장보다는 임베디드와 넷북 시장 등으로의 진출이 활발한 상태며, VIA는 인텔 아톰에 대응되는 Nano 프로세서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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