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은 국내에서 개발, 생산된 실속형 이어폰 '엘비스 KJ7000'을 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엘비스 KJ7000 이어폰은 음향기기에 관련한 연구 기술을 가진 빅빔 연구소를 통해 국내에서 생산된 이어폰 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빅빔은 비용적인 문제로 인해 중국 업체를 통한 주문자 생산 방식을 선택하는 일반적인 이어폰들과 달리 생산 원가 절감 노력 및 제조기술 최적화, 그리고 원화 약세 등의 외부 요인 변화로 인해 가격은 낮추면서도 품질은 높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엘비스 KJ7000 이어폰은 3가지 색상(화이트/블랙/레드)으로 출시되며, 소비자 가격은 9,900원이다.
제품문의 : 빅빔(http://www.bigbeam.co.kr) 02)714-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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