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가 주최한 Master Overclocking Arena 2008 Final(이하 M.O.A 2008)이 9일 Taipei HuaShan Cultural Center에서 개최되었다고 전했다.

M.O.A 2008에서는 총 13개팀, 24명의 선수가 참가해 액화질소를 이용한 익스트림 오버클럭 배틀을 실시했다. 각 참가자들은 MSI P45D3를 메인보드로 Intel Core 2 Duo E8600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하여 Intel Quad-Core 프로세서 기록을 경신하였다.

M.O.A 2008 결과 인도네시아 Alva Janathan과 Rekky는 7.5초 / 슈퍼파이 1M 기록으로 챔피언이 되어 상금 US$3000를 수상했으며, MSI Eclipse SLI메인보드 (X58) 풀셋의 경품을 수상했다. 2등은 그리스팀이, 3등은 대만팀이 차지했으며, 한국팀은 7위를 기록했다고 한다.
MSI에서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13개 팀 가운데 10개 팀이 슈퍼파이 1M 매치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등 M.O.A 2008 대회를 통해 MSI 메인보드가 오버클럭을 강화한 제품임을 증명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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