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이하 STCOM)는 Japan-made 캐피시터를 채용한 ASUS EAH4670 1GB 그래픽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SUS EAH4670 1GBMB 그래픽카드는 차세대 디지털 입출력 포트인 DVI, HDMI 출력기능을 지원하며 D-Sub 포트등을 지원하며 라데온 HD4670 을 채택하였으며 엔진클럭은 750MHz 와 1.6GHz속도의 1GB DDR3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다.
ASUS 그래픽카드의 내구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설계가 추가되어 일반 캐피시터에 비해서 수명을 긴 Japan-made 캐피시터를 채용하였으며 EMI 간섭으로 발생될 수 있는 노이즈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EMI 쉴드 디자인을 적용하였다.
ASUS EAH4670 1GB 그래픽카드에 장착된 쿨링솔루션은 일반 레퍼런스 쿨러에 비해서 온도를 낮출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을 채용하여 개선된 쿨링효과를 보여주며 이외에 ASUS에서 독자 개발하여 적용된 기술로는 ASUS 스플랜디드(동영상 화질개선기술), ASUS 스마트닥터(하드웨어 컨트롤 기능), ASUS 게이머 OSD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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