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11-19 00:00
[스페셜]

코어2를 이어갈 차세대 코어 i7 성능 점검!

1. 처음 2. 코어 i7 - 변화와 965XE!
3. 인텔 X58 메인보드, DX58SO 스맥오버 4. 코어 i7 - 테스트 방향 및 기본성능
5. 코어 i7 - 압축, 렌더링 및 인코딩 성능 6. 코어 i7 - 게임성능
7. 코어 i7 - 하이퍼스레딩의 성능 향상은? 8. 코어 i7 - 듀얼과 트리플 채널 차이는?
9. 코어 i7 - 터보 모드, 오버클럭, 소비전력 10. 코어 i7, 코어2를 이어간다!


코어2를 이어갈 코어 i7 프로세서 등장!

인텔은 Tick Tock 전략을 통해 65nm 공정과 45nm 공정의 변화, 그리고 아키텍처의 꾸준한 변화를 통해 무어의 법칙을 지키면서 꾸준하게 프로세서의 성능을 향상시켜오고 있다.

코어 i7은 2008년 11월 18일자로 공식 발표되었지만, 실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상당히 오래되었다. 코어 i7은 코드명 네할렘으로 일찍부터 알려졌고 등장 이전부터 성능이나 CPU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들이 이미 공개될 정도로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관심이 집중되었다.

코어 i7은 네이티브 쿼드코어와 하이퍼스레딩 부활, DDR3 3채널 메모리 컨트롤러 CPU에 내장, FSB를 대체하는 QPI적용, 공유 L3 캐쉬와 L2 캐쉬 효율 향상, 효과적인 전원관리와 터보 부스터 기능 등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다.

이런 변화를 통해 기존 코어2 시리즈 대비 향상된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었고 공개된 성능 정보들에서 코어 i7 시리즈의 성능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었다.

[코어 i7 965XE와 Intel DX58SO 메인보드]

오늘은 인텔 코어 i7 965XE와 920, DX58SO 스맥오버 메인보드를 통해 차세대 코어 i7 프로세서가 같은 클럭의 코어2 시리즈와 비교하여 성능 향상이 있는지와 그 밖의 부분들을 살펴볼 것이며, 코어 i7 965XE 시스템에서의 그래픽 카드별 성능은 빅뱅2 적용 지포스 vs 라데온 벤치마크 기사를 참조하자.

  태그(Tag)  : 코어i7 (네할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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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텔 CPU 4C/8T 혐오와 AMD 라이젠 사랑의 첫 시발점, 짭제온 E3 시리즈 [PC흥망사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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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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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6.5   성능
 프로그램 성능 향상, 아쉬운 게임 성능
6.0   가격
 코어 i7과 조합되는 DDR3 메모리와 X58의 높은 가격대
6.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39명
6.9
평점주기
1 2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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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9 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의심할 여지가 없죠.
딱히 AMD에서 반기를 들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_-;
즈질환율+인텔배짱으로 소비자가 접하기 힘들다는게 유일한 단점일뿐.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9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점 줬습니다. 가격이 높은 것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겠지요.
마이너가 아닌 메이저 업그레이드, 한단계 도약한 것에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9 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만, 가격 역시 인상적이라는 것이 문제로군요.

멀티쓰레드를 이용하는 게임이 거의 없어서 게임에서의 성능 향상은 미미할 것 같긴 합니다만, 그 외의 분야에서는 상당히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저는 금전적인 문제로 인하여 당분간 보류....ㅡㅡ;;; 입니다만;;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9 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는 너무 기대이하입니다..;;
푸른 바다 (lognleg) / 08-11-19 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공정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CPU로 보이는군요. 130W! 인텔이나 AMD나 그 밥에 그 나물... 메모리 모듈 발열.. chipset 발열... control은 되겠지만 왠지 화로를 끼고 사는 느낌이 들어서...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9 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나 다 좋긴한데 x58과 함께 꾸밀려면 가격대가 엄청 들거 같아서 포기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내년쯤에 가격인하가 되겠지만 듀얼코어로서 만족하고 있어서 쿼드코어는 여러작업할때가 좋을거 같아서 아직은 기다려봐야겠네요.

해피검프 (happygump) / 08-11-19 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압출이나 비디오 변환할 때 빼고는 투자대비 성능은 좋지 않네요.
메인보드, CPU, DDR3 다 합치면 비싼데 이정도 작업을 위해 투자하기에는 아직은 시기상조 같습니다.

쀓뾇 (ston2a) / 08-11-19 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단계 더 발전중이군요..
흥s (ksh9507) / 08-11-19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 비교 좀 이상한거 같내요.
터보 모드와 전력관리 기능을 함께 끄고 켜는데 920의 풀로드 빼면 모두 소비전력이 증가했내요.
터보 모드를 켜더라도 전력관리기능을 켜면 껏을 때보다 idle시는 소비전력이 감소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제가 벤치 내용을 잘 이해 못한건가요?

viper2 (viper2)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9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 내용을 옮겨 적는 과정에서 터보와 전력관리 on/off IDLE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그래프는 수정하였습니다.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8-11-19 1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읽었습니다. 차세대 CPU에서도 인텔의 우위가 지속되겠군요. 성능면에서 개선된 점은 환영할만하나 지금의 고환율과 메인보드 등의 조합 부품들의 고가격을 생각한다면 다양한 제품이 출시될때까지 기다려야겠군요.

겨울이좋아 (noblechae) / 08-11-19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어떻게 코어i7에 대응할지 기대되네요.

성능을 두말할것 없네요.

쌔뽁조아 (hsn1981) / 08-11-19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로그램 성능 향상은 좋네요. 앞으로 고사양 PC에는 i7이 사용되겠지만 기존 코어2듀오도 아직은 훌륭한 CPU라 i7 보급은 더딜것 같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9 1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환율의 영향도 있고 해서 가격대가 초기에 너무 높은 감이 있지만 성능면에 있어서는 정말 탁월한거 같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11-19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만큼은 역시 나무랄데가 없네요.
hthbest (ID) / 08-11-19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인텔을 팬4 2.8기가까지 쓰다가 AMD로 바껐습니다.
업그레이드 할려구 보니 비용이 넘 들더군요..
지금음 AMD 패넘 X3로 바껏습니다. 790GX로 해서욤..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인텔로 돌아가고 싶지만 가격대가 넘 비싸소.. 언제 인텔로 갈지 몰겠네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9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눈으로 확인했는데 역시 문제는 가격이 되겠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9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가격을 떠나서 아직까지는 그저 하이엔드로의 의미만있을뿐 실제 가정등에서 사용하기 위한 제품이라고는 조금 보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0 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좋은 성능을 갖는것 같네요..
런데.. 자꾸만 소비전력쪽으로 눈이 돌아가서인지...
여기에 걸맞는 비디오카드 장착시..
풀로드 돌린다하면.. cpu 와 비디오.. 만으로도 400W 를 폴짝 넘어서는
전기빨아먹는 괴물이 되는군요 +.+
구루이마스 (han1075) / 08-11-20 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환율크리로 인해서 만원단위로 구입 시에

네자리까지 바라보게 될 지도 모릅니다.
lightlas / 08-11-20 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인코딩에서 성능향상이 인상적이네요. 그런데 렌더링쪽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게임에서는 투자대비 효율이 실망스러운 수준이네요. 특히 하이퍼스레딩은 그 효과를 더더욱 심화하는 듯합니다. 인코더들에게는 거의 2,3세대급을 건너뛴 듯한, 아주 환호할만한 발전으로 보이지만, 범용 혹은 게임용에서는 투자 대비 성능은 비추할 만한듯 하네요. 다만, 점수놀이 쪽에서는 상당한 듯합니다. 3D마크 쪽에서는 괄목할만한 성능향상을 보이네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0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플레그쉽제품이지만 점차 보급되겠지요.

태재 (gimjeong) / 08-11-20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완전히 게임은 GPU 영향으로 넘어간 느낌이 듭니다. cpu는 단순히 일반 처리만 할뿐..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0 14: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야 괜찮다고는 하지만 가격이 전혀...가깝고도 먼 당신이 아닌 그냥 멀기만한 당신이라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0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성능차이는 안나는것 같은데..
오중환 (madwiner) / 08-11-20 2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기사를 읽었지만, AMD의 희망을 보았다!!!
烏飛梨落 (gurngi) / 08-11-21 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만큼이나 가격이...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1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엄청난 성능이군요. 익스트림은 둘째치고 QX시리즈를 그냥 920정도만되어도 가볍게 이겨버리네요. QX시리즈의 가격이 떨어져야할듯.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1 15: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코어 i7의 힘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것은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이군요. 이제야 듀얼 코어 CPU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증가하는 추세이니 아직 코어 i7의 전성기는 아닌 듯 합니다.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1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기사와는 조금 차이나지만 i7의 성능 향상은 확실하군요. 기존의 최고 cpu인 QX9770보다 뛰어나네요. 다만 게임에서는 아직 확실한 임펙트가 없네요. 역시 게임성능은 cpu 클럭빨과 VGA 클럭빨이 높은게 최고인듯;;;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1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괴물같은 녀석이네요.
가격 또한 역시 괴물...

너마늘위해 (kindcho777) kindcho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1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쪽에서는 이걸 다음 메인스트림으로 할 예정이란 소리를 들었는데 ㅎㅎ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3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만한 사람아니면 사용하기 힘든 CPU 이지만... 참으로 눈이 부신 CPU이군요.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4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야 만족스럽다지만 가격은 안드로메다급이네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5 1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돈이 문제..
seti (seti) / 08-11-28 1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가격이 ...
그런데 매번 소켓은 바뀌는군요... 그럼 쿨러도 새로 설계되어야 하고...
그넘의 소켓은 표준이 안나오나...?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8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아직은 역시 예상대로 그다지 막강함을 그대로 보여주지는 못하는군요. 아키텍처를 바꾸고 나온 TOCK 이젠 내년이 기대가 되는군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29 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와보면 평가해 볼래요,ㅎㅎ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08-11-30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계속 앞서가네요. 그나저나 AMD처럼 소켓은 좀 같았으면 하는데.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6 4: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만 괜찮다면 성능만큼이나 사용하고 싶어지는 제품이네요.
좋은하루 (dy1207) / 08-12-07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를 완전히 잠재우려는 인텔의 공세인가.

이거원 언제쯤 사용해볼수 있으려나 꿀꺽 ㅎㅎ
좋은팅구 (smilewy) / 09-05-24 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만큼 가격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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