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와 NVIDIA의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그래픽카드들의 로드맵이 palnet3dnow에 공개되었다.
NVIDIA는 올해 4분기까지 55nm 공정의 그래픽카드를 70%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올해 후반기에는 새로운 55nm 공정 GT206이 등장하게 된다.

NVIDIA의 55nm 공정이 적용되는 GTX280/ 280은 이전 기사에서 언급되었듯이 제조 공정 개선과 클럭 향상이 이루어지고 네이밍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GT206 (55nm 공정 GT200b)는 2008년 4분기와 2009년 1분기 사이에 등장하고 2개의 GT200b GPU로 듀얼 구성되는 버전은 2009년 1분기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40nm 공정으로 개선된 GT212와 216은 GDDR5 메모리가 사용되고 216은 듀얼 GPU 구성이 되며, 이들은 2009년 2분기와 3분기 사이에 등장한다. 이어서 2009년 4분기에는 40nm 공정 DirectX 11 지원 GT300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MD는 RV870을 내년 2분기 4월이나 5월 즈음하여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며, DirectX 11과 OpenCL, 40nm 공정, 1.5TeraFLOPS의 처리능력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RV770의 성능 개선 버전으로 알려진 RV790도 나타나고 있으며, 이전과 달리 쉐이더 클럭을 NVIDIA처럼 높이고 클럭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어 성능도 향상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V790은 2009년 1분기에 등장할 것으로 로드맵상에는 나타나고 있다.
인텔 라라비 역시 로드맵에 나타나고 있는데 데스크탑용으로 2010년 1분기에서 2분기 사이는 되어야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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