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거스에서 국내 유통망 재정비를 통해 영업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타거스는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매출 향상을 위해 최근 홍콩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전문 유통 회사 젭센 그룹의 한국지사인 젭센코리아와 국내 총판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온/오프라인의 폭넓은 유통망을 통해 일반 소비자 제품 판매를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젭센코리아와 함께 타거스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해 인터넷으로도 쉽게 타거스 제품을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타거스와 총판 계약을 맺은 젭센코리아는 지난 10여년간 화학, 필기구, 카메라, 디지털 제품 등의 수입유통을 담당, 소비자 시장에 특화된 전문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카시오(Casio)카메라의 국내 공식 수입업체 이기도 하다.
한편, 한국타거스는 새로운 총판 계약 외에도 제품 라인업 보강, 브랜드 마케팅 강화, 영업 인력 확충 등 내실을 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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