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12-03 00:00
[벤치]

[게이밍벤치마크] 핵전쟁 이후의 미래형 RPG! 폴아웃3

1. 처음 2. PC판 게임 소개 및 시스템 사양
3. 간단한 게임 줄거리 소개 4. 폴아웃3 게임 옵션 살펴보기
5. 게임 그래픽 특징 및 옵션별 그래픽 품질 비교 6. 테스트 시스템 및 테스트 방법 소개
7. 테스트 (1) 달리기에서의 성능 비교 8. 테스트 (2) 폭발씬에서의 성능 비교
9. 멀티 GPU에서의 성능 향상은? 10. 화면 비율에 따른 성능 차이를 살펴보자
11. CPU/메인보드 플랫폼에 따른 성능 차이는? 12. 라데온 계열의 프레임 하락 원인은 AA/AF?
13. 지포스는 이상 무, 라데온은 드라이버 개선 필요

     3. 간단한 게임 줄거리 소개



폴아웃 시리즈의 역사는 계속된다! 볼트 101에서의 시작


버스 안의 라디오가 켜지면서 오래된 팝송이 들리는 오프닝 장면

 

폴아웃 시리즈는 서기 2277년 자원고갈로 인해 발생한 핵전쟁으로 황폐화된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핵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선택된 사람들이 미국 정부에서 만든 볼트(Vault)라고 불리는 방공호를 만들어 그 안에 들어간다. 이 볼트는 1개가 아니고 미국 곳곳에 여러 개가 조성되었는데, 볼트 안에서 살아남은 사람들과 핵전쟁 이후 세상에 남겨진 인류와 FEV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한 돌연변이, 그리고 다양한 세력을 형성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토대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것이 바로 폴아웃의 스토리다.

폴아웃1은 위대한 전쟁(Great War)이라고 불리는 핵전쟁이 벌어진 2077년에서 80여년이 지난 2161년을 배경으로 하고, 폴아웃2는 그로부터 다시 수십 년이 지난 2241년을, 그리고 이번에 출시된 폴아웃3는 위대한 전쟁으로부터 200년이 지난 2277년까지도 열리지 않았던 볼트 101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폴아웃3는 기존 시리즈의 스토리를 이어나가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개의 볼트 가운데 핵전쟁 이후 200년이 지나도록 열리지 않았던 101 볼트를 배경으로 한다. 볼트 안에서 사람들이 태어나고 죽어가던 101 볼트에서 탄생한 주인공은 볼트 밖으로 나가 버린 아버지를 찾아 여행을 떠나면서 폴아웃3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튜토리얼이 따로 없는 주인공의 탄생

D&D 룰을 따르는 서양 RPG 게임은 흔히 주인공의 성별이나 성향, 능력치 등을 게임을 시작할 때 여러 복잡한 단계를 거쳐 설정하도록 하고 있다. 폴아웃3 역시 주인공에 대한 캐릭터 설정을 게이머에게 요구하지만 캐릭터의 탄생과 성장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튜토리얼이나 캐릭터 설정 없이 자연스럽게 이 과정을 거치도록 배려했다.

주인공의 탄생으로 시작되는 폴아웃3에서 게이머가 최초로 만나는 메뉴가 바로 성별과 이름을 결정하는 것이다. 산부인과에서 의사인 아버지와 산모인 어머니의 대화를 통해 주인공의 성별과 이름을 자연스럽게 정해준다.

 

이제 막 태어난 주인공이지만 첨단 장비(라고 불리기엔 고전틱한)의 도움을 받아 완전히 성장한 다음의 외모까지도 미리 결정할 수 있게 해준다.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하지만 과거에나 볼 수 있던 아날로그 시대 디자인이 사용되는 것을 가리켜 흔히 스팀펑크(Steampunk) 장르라고 표현하는데, 폴아웃3의 세계관이 그와 유사하다.

캐릭터 설정이 끝나고 나면 약간의 이벤트(?)를 보면서 다음 화면으로 넘어간다.

 

1살... 걸음마부터 능력 배분까지 마스터하다

출생 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아직까지 갓난 아기인 주인공은 첫 번째 퀘스트인 걸음마(Baby Step)를 하게 된다. 1인칭 FPS 게임처럼 W/A/S/D 키를 사용해서 움직이며 걸음마를 성공하면 아버지는 주인공을 울타리(?) 안에 가두고 볼 일을 보러 나간다.

 

아버지가 나간 사이 울타리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온 대담한 갓난 아이는 SPECIAL 그림책을 보면서 능력치 설정을 하게 된다. '당신은 특별하다(YOU'RE SPECIAL)'라는 제목이 있는 이 책은 SPECIAL의 각 알파벳이 의미하는 능력치에 대해 친절하게 그림을 곁들여 설명해준다. (물론 이것은 영어를 잘 알아듣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친절함이다)

그리고 그림책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원하는 항목에 능력치를 빼거나 더해주게 되는데, 이후 캐릭터의 능력에 영향을 주는 대목이므로 신중히 선택해줘야 한다.

 

내 나이 10살... 인생의 희노애락을 경험한 생일파티

어린 아기 시절부터 훌쩍 9년이 지난 10살의 생일 파티. 주인공은 볼트 101의 감독관(Overseer)로부터 볼트 생활에 필요한 첨단 장비 핍보이(Pip-Boy) 3000을 선물로 받는다. 핍보이 3000는 다른 장비와 달리 주인공이 게임을 하는 동안 계속 사용하게 되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핍보이 3000은 스탯(STAT), 아이템(ITEMS), 데이터(DATA)와 그에 따른 세부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구형 IBM XT/AT 시절에서나 보던 녹색 컬러의 모니터가 인상적이다. 게이머는 캐릭터의 능력 설정이나 아이템 선택, 장비 착용, 퀘스트 수행, 지도 보기, 기타 여러 게임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대부분 핍보이 3000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폴아웃3는 RPG 게임답게 기본적인 진행은 전투보다는 대화가 주를 이룬다. 생일파티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다양한 선택문을 활용하는 이들과의 대화는 주인공의 성향이나 앞으로의 게임 진행에 대한 경험을 쌓는데 도움이 된다.

 

생일파티가 무르익을 무렵 주인공의 아버지는 감독관 몰래 주인공에게 동료 조나스와 함께 만든 BB탄 총을 선물로 준다.

 

BB탄 총을 이용해 사격하는 법은 앞으로 폴아웃3에서 겪게 될 다양한 전투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3인칭 쿼터뷰 시점으로 턴제 전투로 진행되던 기존의 폴아웃 시리즈와 달리 폴아웃3는 1인치 FPS 방식의 전투로 진행하게 된다.

 

사격연습을 마치면 주인공의 아버지가 실전 연습으로 방사능에 오염된 바퀴벌레를 BB 총으로 사냥하는 미션을 준다. 이 때 폴아웃만의 특징 VATS(Vault-Tec Assisted Targeting System)를 사용할 수 있는데, VATS는 타겟의 특정 부분을 선택해 공격하도록 함으로써 원샷 원킬이나 기타 다양한 효과를 가져온다. VATS를 사용해 바퀴벌레를 잡으면 10살의 생일파티도 끝나게 된다.

 

16살... 질풍노동의 시기! 커서 뭐 되려나?

생일파티에서 다시 6년이 흐른 16년째 되는 어느 날... 주인공의 아버지가 주인공에게 G.O.A.T.를 보러 가라고 한다. G.O.A.T.는 성장한 아이들이 볼트에서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를 알려주는 일종의 직업 적성 평가로 청년 백수를 꿈꾸는 주인공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안 가려고 버티지만 결국 아버지 등쌀에 밀려 시험장으로 향하게 된다.

 

시험장 입구에서 10살 생일파티 때 주인공에게 핍보이 3000을 준 감독관의 딸이자 주인공의 친구 Amata가 동네 노는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보게 된다. 3대 1이면 경찰에 신고하던지 조용히 모른 척 도망치는 것이 인지상정이지만 감독관의 따님이시니 도와주기로 할까?

 

생일파티 때 주인공에게 시비를 걸었던 불량배 두목 Butch에게 말을 걸어 물러나게 해보자. 1살 짜리 아기 때 SPECIAL 능력 중에 말하기와 관련있는 능력치에 투자했던 사람이라면 일반 대화문과 달리 성공률이 높은 문장을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NPC와 때로는 싸움을 피하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G.O.A.T.를 치르는 주인공. 선생님이 내주는 G.O.A.T. 테스트 항목은 일반 학교 시험을 생각하면 상당히 당황스러운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다. 적절한 영어 실력과 미국 문화에 대한 네이티브 수준의 이해(소위 양키 센스)를 가진 사람이라면 폭소할 대목이겠지만 아무래도 국내 게이머들은 공략집을 보지 않고는 도통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라는 점에서 아쉽다.

 

G.O.A.T.가 끝나면 선생님으로부터 주인공이 앞으로 볼트에서 갖게 될 적당한 직업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1등으로 답안지를 내지 않는다면 불량배 두목인 Butch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이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 볼 수도 있다.

직업 설명이 끝나면 기술(SKILLS)에 대한 배분을 할 수 있다. 폴아웃3에서 주인공은 SPECIAL에 해당하는 능력과, SKILLS로 구분되는 기술, 그리고 앞으로 배우게 될 특수 능력에 해당하는 PERK를 선택하게 된다. 이들 능력치를 어떻게 주는 가에 따라서 이후 게임 진행 방식이 상당히 다양하게 전개된다는 점에서 RPG 게임의 종족 및 직업, 능력 설정과 동일하다고 하겠다.

 

19살... 가출한 아빠 찾아 바깥 세상으로

G.O.A.T.를 마친 다음 3년이 흐른 시간. 자고 있던 주인공을 친구인 Amata가 깨운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볼트 바깥으로 사라졌으며 아버징의 동료인 조나스가 그 일로 그녀의 아버지인 감독관과 경비병들에게 심문 도중 살해당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알려주는 Amata. 주인공이 미처 상황 파악을 하기도 전에 아버지가 주인공을 잡으러 온다며 다짜고짜 주인공에게 도망치라고 말하면서 심지어 아버지 권총까지 훔쳐서 주인공에게 주려고 한다.


16살 때와 비슷한 외모의 Amata "야! 영장 나왔다~"

게이머가 Amata에게 훔친 권총을 받으면 이후 게임 진행이 좀더 수월해질 수도 있지만, Amata가 곤경에 처할 수도 있다. 이렇게 주인공의 선택에 따라 등장 인물들의 행동에게 변화가 생기게 된다. 선택은 각자의 몫.

 

주인공을 잡으러 온 경비병이 볼트 내부로 들어온 돌연변이 바퀴벌레의 공격을 받고 있다. 경비병이 바퀴벌레에게 죽게 그냥 두거나 직접 경비병과 바퀴벌레 모두를 공격할 수도 있다.

필자는 화면 캡쳐를 하기 위해 2번 플레이를 해본 결과 한번은 경비병이 바퀴벌레를 소탕하고 주인공을 잡으러 왔으며, 다른 한번은 바퀴벌레가 승리해서 경비병을 죽여 버렸다. 이렇게 정해진 스크립트에 따라 일정한 결과가 나오지 않고 상황에 따라 다른 결과가 생기기도 한다.

 


"울 엄마를 도와줘!" 처절한 Butch의 외침

도망치던 길에서 마주친 Butch는 자신의 어머니가 돌연변이 바퀴벌레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도움을 요청한다. 역시 도와주거나, 무시하거나, 아니면 Butch를 공격하거나 하는 등의 자유로운 선택도 게이머의 몫이다. 참고로 도와주러 간다고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고 결과에 따라 Butch의 반응이나 보상도 달라진다.

 

탈출을 위해 감독관의 사무실로 가는 길에서 마주치는 돌연변이 바퀴벌레들. 주인공이 가진 BB총이나 야구배트를 사용해 공격하게 되는데, VATS를 사용하면 기본 1인칭이나 3인칭 시점이 아니라 멋진 액션 장면을 보여준다. 물론 VATS가 원샷 원킬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전투에 따라 멋진 장면 뒤에 어이없는 공격을 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친신만고 끝에 감독관의 사무실 앞까지 도착한 주인공은 안에서 주인공에게 정보를 준 Amata가 아버지에게 심문당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아까 Amata가 아버지에게서 훔친 권총을 주인공이 받았는지에 따라 사무실 안에서의 사건 진행이 달라지게 된다.

 

10살 때 주인공에게 핍보이 3000을 선물했던 감독관이지만 탈출을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다. 그에게 볼트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암호를 얻어야 한다. 어떻게 암호를 얻을지는 역시 게이머의 몫. 싸울 것인가 협박할 것인가?

 

전투에서 이기면 타겟이 소지한 물건을 싹 챙겨갈 수 있다는 점도 베데스다에서 만든 RPG 게임 오블리비언과 같다. 아버지를 돕다 죽음을 맞은 불쌍한 조나스 아저씨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이 그의 소지품을 챙기는 것이라고?

 

감독관으로부터 암호를 얻어 볼트의 메인 컴퓨터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암호를 입력하고 볼트의 출입구로 가는 통로를 열 수 있다. 여기서 바로 문을 열고 나가도 되지만 게임 배경이나 기타 주변 지식을 습득하길 원하는 사람은 다른 메뉴를 선택해 감독관이 기록해놓은 문서들을 살펴볼 수도 있다.

 

볼트 101의 출입구에 도착한 주인공. 제어장치로 가서 출입구를 열면 비상벨이 울리면서 경비병들이 쫓아온다. 주인공에게 도움을 준 Amata는 함께 볼트 밖으로 나가자는 제의를 거절하는데, 혼자 잽싸게 도망칠 것인지 출입구로 몰려오는 경비병들과 싸워서 장비를 챙겨 나갈지 결정도 역시 게이머가 할 일이다.

 

VATS 실전 테스트에 적합한 경비병과의 전투. 부분별 타격에 일반 FPS 게임과 다른 잔인한 장면 연출은 이 게임이 청소년 이용불가 평가를 받는데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을 것이다.

 

볼트 101의 출입구가 열리고 마침 내 평생을 썩을 것으로 생각했던 볼트 밖으로 나가게 되는 주인공. 마음 같아서는 안전제일 볼트 생활을 꿈꾸지만 그러면 게임 진행이 되지 않으니 무거운 발걸음을 옮겨보자.

 


주인공이 나가자마자 출입구를 닫아 버리는 Amata. 너무 해!

주인공이 밖으로 나가면 볼트 101의 출입구는 다시 닫혀 버리고... 밖에서는 출입구를 열 방법이 없기 때문에 별 수 없이 주인공은 세상으로 나가야한다.

 

아버지를 찾아서 핵전쟁 이후 200년이나 지난 세상으로 나가는 주인공. 이제부터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된다! ...고 하려는 순간.

 

외부 출입구를 열기 전에 지금까지 게임을 진행하면서 선택한 캐릭터 설정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다시 한번 주어진다. 처음에 아무렇게나 캐릭터를 만든 사람이라면 챕터 1을 다시 하지 않고도 여기서 캐릭터 관련 설정을 모두 새롭게 바꿀 수 있다.

 

캐릭터 재설정을 마치고 문 밖으로 나가면 레벨업과 함께 새로운 스킬 포인트와 챕터 1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특수 능력치 PERK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험난한 튜토리얼 챕터인 챕터 1이 끝나면 주인공은 핵전쟁으로 황폐화된 워싱턴 DC 지역인 웨이스트랜드에서 아버지를 찾아 본격적인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정통 RPG 게임과 영어에 강한 사람이라면 스스로 하나하나 게임을 풀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인터넷을 통해 폴아웃3 게임 공략이나 여러 팁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태그(Tag)  : 게이밍벤치마크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폴아웃3 게임 옵션 살펴보기
관련 기사 보기
[벤치] 전력 공급 공식 스펙 조건에서 게임 성능은?, AMD와 인텔 CPU 4종 비교
[벤치] P의 거짓서 살아남는데 더 도움되는 CPU는?,AMD와 인텔 CPU 총 4종 벤치마크
[뉴스] 3DMark 신규 DX12 테스트 스틸 노마드 정식 출시
태그(Tags) : 게이밍벤치마크     관련기사 더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ASRock, DT용 풀사이즈 VGA 쓰는 미니 PC 데스크메이트 X600 출시
밸브, 스팀의 지배적 지위 남용 혐의로 영국서 소송 직면
AMD 라이젠 5 9600X 캐시 성능 약 80% 향상?
유튜브, 광고 차단기 무력화 위해 서버단의 광고 삽입 테스트 중
전력 공급 공식 스펙 조건에서 게임 성능은?, AMD와 인텔 CPU 4종 비교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도전, 치지직을 위한 원컴 방송용 PC 구성
B760이 이것도? 실속형 고급 메인보드,ASUS TUF GAMING B760M-PLUS II 코잇
21년만의 3D 전장 전략 시뮬레이션 후속작, 홈월드3는 어떤 게임?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3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엔당 드라이버는 여전하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3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아.. 다음달부터는 원하는 게임 다시 왕창 살 수 있을듯 ㅠ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3 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글화가 안되어 있어서 이제 겨우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한 저로서는 다가서기 힘든 게임이로군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12-03 9:29/ 자국/ 신고/
유저그룹에서 한글화 하고 있어요~
역시 막강 유저집단을 둔 ㅡㅡd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3 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 그래픽카드에서도 옵션 낮게 하면 잘 돌아가서 좋네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3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게임벤치였군요..게임이야기라고 생각했다는;;

별다방아들 (guarn) / 08-12-03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걸 하려면 쓸만한 글픽하나 질러줘야겠네요
오리지날킴 (hellogang) / 08-12-03 1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영어의 압박이...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3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세한 해석이 안되도.. 게임 자체도 재밌고. 내용도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벤치를 보니까.. 해당 게임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잡아주는 그래픽 설정이 잘 맞아떨어지네요.
jcft13 / 08-12-03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룰이 D&D가 아니고 GURPS룰인걸로 아는데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3 1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액션게임인줄 알고 해봤다가 어드벤처 RPG라서 그냥 포기했네요. 영어는 큰 문제가 아니었는데 인터페이스가 좀 어렵더군요. 사양은 의외로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anne99 / 08-12-03 2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텍스트가 생각만큼 어렵지는 않습니다. 슬랭이 많이 나오지만...
멀티플랫폼 발매중 이렇게 최적화가 잘된게임은 드문듯...

끓여만든배 (kama136) / 08-12-03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사양을 조금 낮추면 할 수 있겠네요.
anne99 / 08-12-03 2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jcft13/ 겁스룰 라이센스 못땄습니다. 비슷하게 룰을 만들긴했지만...고유룰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찾아보니 SPECIAL시스템을 기반으로 했다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3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12를 기다려봐야 할까나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3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지포스에 최적화된 게임이군요. 이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라데온 구입이 망설여집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3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폴아웃은 N당에만 최적화 되어있는건가요? ㅠ.ㅠ
여러모로 아쉽군요.

파란별 (animatus) / 08-12-03 2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는 드라이버 지원이 빠릿빠릿하게 되니... 게임에서 좋은 성능을 보여주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4 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아직 게임에서는 엔비디아가 더 좋은가보네요.
아직 amd는 분발해야겠네요.
푸른 바다 (lognleg) / 08-12-04 1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임기를 포함해서 개발된 개임이기 때문에 Full HD를 감상할 수 있는 개임이군요. 화면 비율도 HD 방식이고. Vedesda의 실력을 보아야 겠읍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4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멋지네요 게임리뷰도 올라올줄 몰랐는데.. 재밋게 보았습니다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6 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버 지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8 1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게임도 있네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8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엠당인데 게임쪽에서 아쉬움이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0 2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게임은....n당..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1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은정말 N당?? A당에서 힘을발휘하는 바쇽같은게임도 많이나와주었으면..^^잼있는게임 오랫만에출시되었네요. 와우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12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류의 게임은 잘하면 지루하지 않지만 체질에 않맞는 유저에겐 완전 도외시죠. 그래픽카드도 상당한 수준이어야 하는군요. 어떤 반응일 지 궁금하군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22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니아적인 장르의 게임이네요, 9600정도면 적당히 즐기겠는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30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쯤 ATI그래픽 카드도 게임에서 원활할지..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4년 06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4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3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23
[결과발표] 2023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3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8
[결과발표] 2023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