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전문업체 로지텍코리아(www.logitech.co.kr)는 지난 4일, 자사의 마우스 판매가 10억 번째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1981년 설립된 로지텍은 1985년 첫 번째 소매용 마우스 출시 이후 1996년 1억 번째 마우스를 생산하였으며, 7년 후 마우스 판매로 5억 달러대의 매출을 달성했다. 현재 전 세계 100여 개국에 판매망을 구축한 로지텍은 일일 평균 37만 6천 개, 매달 780만개 마우스를 판매하고 있다.
한편, 로지텍은 10억개 마우스 판매 돌파가 컴퓨터 마우스를 더그 엥겔바트(Doug Engelbart)가 최초로 일반에 소개된 지 40주년이 되는 달과 겹쳐 더욱 의미가 뜻 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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