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1일 경기도 시흥시 거모종합사회복지관(http://www.geomo.or.kr/을 방문해 제4회 ‘도농상생, 사랑의 알곡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에서는 시흥 지역 독거노인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자매결연 마을인 전남 영암군 성재리(이장 이정수)로부터 구매한 20kg 들이 햅쌀 310포대가 기증됐으며 김장 담그기, 무료 배식, PC시스템 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쳐졌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회공헌 담당 권찬 이사는 “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이 자칫 의례적이고 과시적인 프로그램이 되지 않도록 복지관과 수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복지관의 필요와 직원들의 만족도 모두를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매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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