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에서 가요계 핫 아이콘인 그룹 빅뱅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아이스테이션이라는 브랜드로 더 잘 알려진 디지털큐브는 금년 연말에 선보이는 PMP, 전자사전 등의 신제품 모델로 G-드래곤, 태양, 승리, 대성, 탑 등 5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 빅뱅을 전속 모델로 졸업 및 신학기 시장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연말까지 아이스테이션 브랜드 및 제품광고 제작을 마치고, 1월부터 공중파 TV 및 온라인 인터넷매체 등을 통하여 광고를 집중 내보낼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디지털큐브의 신제품은 지난 10개월 간의 준비로 국내 최초 3D 유저인터페이스와 HSDPA 모뎀을 채택한 PMP '아이스테이션 T5'와 최소한의 PMP 기능을 갖추고 크기와 무게를 줄인 디버전스 모델 '아이스테이션 T3'다.
디지털큐브는 그 동안 하석진, 한혜진, 김신영 등 지금의 유명 인기 스타들을 신인 모델로 기용해 일약 스타모델로 발굴해낸 바 있으나, 금번 새로운 경영진의 교체 후 "1등 제품의 1등 마케팅" 이라는 마케팅 전략에 따라 과거 관행을 깨고 경쟁사와 차별화된 첫 번째 스타 모델로 빅뱅을 선택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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