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웨어가 한국 사용자들의 의견을 전격 수렴한 한국형 셔틀 베어본 KPC K45 SE 를 한국에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KPC K45의 후속버전인 K45 SE는 이전버전에는 없는 SONY 슬림 ODD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는 SATA 방식으로 DVD+/-R 와 DVD+/-RW는 8배속으로, DVD+/-R DL은 6배속으로, DVD-RAM은 5배속의 읽고 쓰기기능을 지원하며 CD-RW는 최대 24배속으로 읽고 쓸 수가 있다.

그리고 전면 패널에 2개의 USB 포트와 이어폰, 마이크 단자를 추가 장착함으로써 폭 넓은 확장성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제작되었기에 기업용 업무용 PC, 교육용이나 가정용의 세컨드 PC뿐만 아니라, 키오스크나 단말기 등의 특수시장까지 다양한 분야에 사용이 가능한 베어본이다.
큐브웨어 김건중 대표이사는 "KPC K45 레드 & 블루에 이어 K45 SE 를 세계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한국의 사용자들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한국형 제품을 개발 및 출시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큐브웨어는 이번 KPC K45SE 출시를 기념하여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의: ㈜큐브웨어 (http://www.cubeware.co.kr, http://kr.shuttle.com 02-6733-7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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