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는 데스크탑 시장에 AMD와 인텔 플랫폼 호환 칩셋을 제공해오다 최근에는 이들에 대한 공급이 줄어들었고 이에 따라 수익성을 증대를 위한 일환으로 소비자가전 라인업을 확충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SIS (Silicon Integrated System)은 소비자가전 라인업을 확충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여기에는 디지털 포토 프레임과 멀티 터치 패널 ICs 등의 제품이 포함되며, 2009년 이들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SIS는 IP (Intellectual Property) 즉, 지적 재산권 라이센스에 따른 로얄티 비용을 늘리는 것에 중점을 둘 계획도 가진 것으로 언급되었다.
SIS는 연구와 개발, IC 제품 부분의 판매에 집중하는 한 가지와 웨이퍼 구입과 백엔드 서비스의 두 가지를 보조적인 역할로 병행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SIS와 함께 비아도 넷북 등에 사용되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겨냥한 나노 프로세서나 산업용, 임베디드 등 수익성이 높은 방향으로 이미 전환이 이루어진 상태로 수익성이 점점 감소해온 데스크탑용 PC 칩셋 분야의 비중을 점점 줄여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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