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에서 CDMA 전용폰 '큐피드(IM-S390)'을 출시한다.
스카이 큐피드폰은 화이트 라임, 화이트 핑크, 블랙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12.5mm 두께에 지상파 DMB, 외장 메모리, 자하철 노선도, 전자사전 등 실속있는 기능들을 제공하며 가격은 40만원대 중반으로 나온다.

특히 각 제품의 컬러에 맞춰 ▲ 화이트 라임은 남녀 구분 없이 10대에서 30대 소비자에게 ▲ 화이트 핑크는 열정을 상징하는 핫 핑크가 주는 강렬한 색채감과 신비롭고 감각적인 느낌으로 20대에서 30대의 여성 소비자에게 ▲ 블랙은 은은한 블랙의 광택이 고급스러워 세련된 20대에서 30대의 비즈니스 남성 소비자 등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다.
스카이 마케팅부문장 박창진 전무는 "SKT 고객 중 62%가 CDMA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며 "CDMA폰을 사용하는 대다수의 소비자가 원하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에 지상파 DMB 등 소비자가 찾는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CDMA 전용폰이 바로 큐피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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