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산하 우정사업정보센터 약 140억원 규모의 우체국금융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사업의 입찰에서 본 사업의 일부 금융업무용 패키지 소프트웨어에 대한 유지보수사업을 ㈜한국액센(대표 박수성, www.axxen.co.kr)이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액센은 우체국금융시스템의 계정계/대외계/정보계 금융고도화대상시스템, 전자금융, DW/CRM, RM/ALM, 자산관리 및 분배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적인 패키지소프트웨어의 응용프로그램 개발 및 유지보수를 수행하게 된다.
액센은 현 정부통합센터의 “우체국금융시스템 유지보수사업”과 더불어 우체국금융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 유지관리를 통해 대국민 금융서비스에 일익을 담당 하게 되었으며, 본 사업의 계약 기간은 2009년 12월말 까지이다.
한편 액센은 이번 금융시스템 유지보수사업 이외에도 하나은행측과 금융 EDMS의 차세대 연계프로젝트 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언급했다.
2009년 5월말까지 수행될 본 사업 계약은 EDMS와 차세대금융시스템과의 연계 프로젝트 개발에 대한 필요 기술 및 교육 등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