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는 기존 Eee PC 1000H에서 친환경 전지인 폴리머 배터리를 추가한 Eee PC 1000H+ Plus를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6셀 배터리를 기본 장착한 Eee PC 1000H+ Plus는 기존 1000H 모델과 같이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추가로 제공되는 4셀 폴리머 배터리까지 사용할 경우 최대 12.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수스는 지난 11월 새로운 3세대 Eee PC인 S101과 1002HA 모델에 친환경을 위한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한 바 있으며, 이번 Eee PC 1000H+ Plus 역시 친환경을 위해 출시한 제품이다. 추가로 제공되는 폴리머 배터리는 전해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전해질 유출로 인한 환경 파괴가 없고, 장시간 사용에도 폭발 위험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Eee PC 1000H+ Plus는 25cm(10형) LCD, 인텔 아톰 프로세서, DDR2 1GB 메모리, 160GB하드디스크가 탑재되었으며, 터치패드, 블루투스, 130만 화소 웹캠, 돌비 사운드 룸, 802.11 무선랜 등 이동성을 강조한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아수스 Eee PC 1000H+ Plus는 G market, Auction, 11번가 등 오픈마켓, Hmall 등 온라인 쇼핑몰, 용산, 테크노마트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수스 Eee PC 공식 홈페이지(eeepc.asus.com/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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