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멀테이크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09'에 참가해 써멀테이크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CES 2009’를 통해 케이스 9종, 파워서플라이 9종, 쿨러 9종, 팬 4종, 노트북 쿨러 5종, 수냉시스템 4종, 스토리지 3종등 총43여 종의 PC주변기기 제품들을 발표한다.
세계 최초 DC인버터 방식의 초소형 냉각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는 "Xpressar RCS 100" 케이스를 비롯하여, 베일에 싸여 있던 미들타워 케이스 "Element S(Silentce"를 통해 게이머 및 PC매니아들의 이목이 주목 된다.

또한, 고효율의 80plus 실버와 브론즈를 획득한 터프파워 XT시리즈 발표와 더불어 저소음의 터프파워 Qfan850W와 Qfan750W, 게이밍 전용 EVO Blue Gaming Power 750W를 새롭게 내놓았다. 이밖에도 수냉 시스템용 부품들과 CPU쿨러도 대거 선보인다.
관련링크 : http://globalevent.thermaltake.com/ces2009/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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