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40nm 공정을 적용한 두 종의 GPU인 RV740/ RV790의 정보가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 두 종이 2009년 3월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이 hardware-infos에 올라왔다.
AMD의 40nm 공정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진 첫 칩셋은 RV740이 유력한 가운데 이 GPU의 스펙이 공개되었고 공개된 스펙은 64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 32 텍스처 맵핑 유닛 (TMUs), ROPs 16, 128bit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GDDR 5 메모리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메인스트림 시장의 RV730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진 RV740의 성능은 Radeon HD 4830과 HD 4850 사이의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엔드에는 현재 RV770 GPU가 시장을 이끌고 있는데 이를 이어 RV870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NVIDIA는 GT212를 2분기 내놓을 예정이다. RV790은 RV770의 SIMD 유닛을 개선 (960 SPs, 48 TMUs)하고 스트림 프로세서 클럭을 비동기로 설정하는 등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진 상태였다. 이들은 코드명 RV775/ RV790으로 불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 얻은 정보에 따르면, RV790은 HD 4900 브랜드로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RV740과 같은 40nm 공정이 적용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메인스트림과 하이엔드의 RV740/ RV790은 모두 2009년 3월 CeBIT 기간 중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하였으나 AMD에서는 아직까지 이들 칩셋의 정보나 확정된 발표 예상일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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