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이씨코리아는 저소음과 안정성, 전기요금 절약이라는 파워서플라이의 핵심성능을 강화한 80PLUS 인증 고효율 파워서플라이 Win+ 시리즈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인 HEC Win+400 80PLUS, HEC Win+450 80PLUS, HEC Win+500 80PLUS, HEC Win+600 80PLUS는 Newest PC시스템을 지원하는 ATX 12V v2.3 규격을 준수하였고 한층 강화된 듀얼+12V 출력을 지원하며, 500, 600와트는 nVIDIA의 SLI, ATI의 CrossFire와 듀얼 그래픽시스템을 지원한다.
또한, 퍼지로직의 120mm 쿨링팬이 기존 파워대비 만족도가 높은 17dB~30dB의 소음도를 가지는 극저소음 구동을 유지시켜 주며 Full safety 적용의 시스템 보호회로 설계로 안정성을 극대화 했다.
이밖에도 전기요금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80PLUS 인증, 대기전력 1W의 그린모드 설계와 미국의 대표적인 에너지 효율 인증기관인 미국환경보호청으로부터 에너지스타 4.0 인증을 받음으로 인해 장시간 사용자에게 전기요금 부담을 상당히 덜어주는 절전과 에너지 절약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보인다.
Win시리즈+ 파워서플라이는 글로벌 브랜드 히로이찌의 국제규격 인증부품 사용과 유해물질을 제한한 안전부품 사용으로 권위있는 해외인증과 친환경 RoHS인증을 받은 안정성이 입증된 그린파워라고 에이치이씨 코리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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