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콤은 호주 퀸즈랜드 교육부 DETA(Department of Education, Training and the Arts )와 향후 5년간 쓰리콤 솔루션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5년 계약기간 만료 후 1년씩 3번까지 연장 계약하는 옵션을 포함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쓰리콤이 중국 외 아태지역에서 체결한 가장 큰 규모의 계약으로 쓰리콤은 DETA가 진행하고 있는 교육환경 현대화 혁신을 지원하는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호주의 1/4 이상을 차지하는 퀸즈랜드 주 학생과 교사들은 통합커뮤니케이션, 멀티미디어 학습의 이점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캠퍼스 어디서든 고속의 무선 접속을 경험할 수 있다.
피터차이 쓰리콤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쓰리콤은 퀸즈랜드에 향상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DETA와 함께 일할 수 있어 기쁘며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쓰리콤이 아태지역 교육부문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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