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6주전 윈도우 비스타와 서버 2008의 서비스팩2 베타 버전을 웹상에 공개했으나 비스타와 서버 2008의 서비스팩2는 원래의 계획보다 늦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2와 서버 2008의 서비스팩을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이 등장하기 전에 내놓기를 바라고 있는데 일부 보고서에 따르면, 서비스팩2는 원래 등장시기보다 연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와 서버 2008의 서비스팩2 RC (Release Candidate) 버전은 연기에 따라 2월에서 3월 사이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서비스팩2 RTM (Release to Manufacturing) 버전은 약 한달 가량 느린 4월에서 5월 사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반인에 공개되는 서비스팩2 역시 2009년 2분기가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2에는 아래와 같은 기능들이 추가된다.
윈도우 서치 4.0 - 오피스 아웃룩 2007과 오피스 온노트 2007, 윈도우 서치 4.0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서치 기술로 인덱싱과 검색력을 향상시켜준다.
윈도우 미디어 센터 (WMC) 내의 TV 컨텐츠 보호 기능 향상
새로운 비아 64bit CPU 지원과 ID와 벤더 추가
무선을 위한 윈도우 비스타 팩 내장, 블루투스 2.1 지원 포함
슬리프 모드에서 다시 동작할 때 Wi-Fi 연결 성능 향상
DirectX 그래픽 디스플레이 신뢰성과 새로운 기능 추가 - 게이머들과 어플리케이션 동작 과정에서의 신뢰성과 성능 개선
RSS 사이드바 추가와 응답성 및 성능 개선
스트리밍 HD 컨텐츠를 위한 오디오와 비디오 성능 개선
Blu-Ray 미디어 데이터 기록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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