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의 40nm 공정을 적용할 GPU는 하이엔드, 메인스트림, 저가형으로 나뉘고 있으며, 이들은 40nm 공정의 테잎아웃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등장시기도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NVIDIA의 새로운 40nm 공정이 적용될 GPU는 하이엔드의 GT212와 메인스트림 GT220, 저가형 GT210의 GPU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얼마 전 NVIDIA는 OEM 시장에 기존 GPU들의 브랜드를 GT100/ GT120/ GT130으로 바꿀 계획을 소개했다.
저가형 GPU로 새로운 이름이 부여된 GT100은 40nm 공정 적용으로 GT210으로 브랜드명이 바뀌게 된다. GT120은 이테일 및 리테일 시장에 GT220 브랜드로 40nm 공정이 적용되어 등장된다. GT130의 경우 이하 제품들과 다르게 55nm 공정이 적용되어 GT225 브랜드로 바뀌게 된다.
기존 GPU들인 GTX260은 퍼포먼스 시장에 남아있고 GTX285와 GTX295의 두 제품 중 하나만 하이엔드 시장에 남아있게 된다.
하이엔드를 위한 40nm GPU는 GT212로 55nm GT200b를 대체하게 되며, 40nm 공정이 적용될 DirectX 11 지원 GT300이 등장하기 전까지 하이엔드 시장을 이끌게 된다.
GT212는 40nm 공정 적용으로 55nm GT200b의 다이크기 감소와 더 많은 트랜지스터, 파이프라인 및 클러스터의 증대가 이루어진다. GT212는 2009년 3분기 (2009년 9월)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쟁사인 AMD ATI의 하이엔드 GPU가 등장할 때에 맞추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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