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컨퍼런스는 오는 2월 20일(금) 오전 10시에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 402호에서 ‘제3회 EMI/ESD 보호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USB3.0, eSATA 등 새로운 고속 인터페이스와 고속 신호를 위한 ESD(정전기 방전) 해결 방법과 기존의 DC연결 차등 신호 보호뿐만 아니라 AC연결 차등 신호에 대한 보호문제와 같은 새로운 과제의 해결 방법으로 어떤 ESD 보호 솔루션을 선택해야 하는지 그리고 최신의 ESD 보호 기술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프리젠테이션과 데모를 통해 소개한다.
아이티컨퍼런스 측은 전자통신기기는 내부에서 사용하는 전자 에너지의 방출된 에너지의 영향을 받아 시스템이 오동작하거나 정상적인 성능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발생되는데, 휴대폰등 이동통신기기를 비롯한 각종 전자기기가 급속도로 보급되어 사용 주파수대가 높아짐에 따라 전자파 노이즈의 심각성은 이미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각종 전자기기의 설계와 제작에 종사하는 엔지니어는 본연의 업무에 외에 EMI 대책 또는 ESD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번 기술 세미나는 제품 설계시 고려해야 할 사항인 EMI 및 ESD 문제의 예측부터 관련 규격 인증 방법에 이르기까지 실무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습득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관련문의 : 아이티컨퍼런스 (www.it-conference.net; 02-3473-6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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