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노트북 전용 16:9 와이드 LCD 모니터 싱크마스터 랩핏(Lapfit) LD190G
노트북 사용자들의 듀얼 모니터 사용 환경에 특화된 제품으로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과 연결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47cm(18.5인치) / 16:9 와이드 비율 화면 / 1360x768 해상도 / 20,000 :1 동적 명암비 / 5ms 응답속도 / 매직 브라이트 / 꺼짐 예약 기능
틸트 조절 지원 스탠드를 모니터 뒤에 달아 노트북과 비슷한 각도 설정 USB 케이블을 이용한 방식으로 노트북과의 연결도 간편하다
 한번 S/W 설치하면 자동으로 해상도가 설정되는 유비싱크 기능 지원 기존 제품에 비해 소비 전력을 33% 절감한 22W 수준으로 낮췄다
가격은 19형 싱크마스터 랩핏 LD190G가 22만 9천원이며 3월에 선보일 USB 허브 기능이 추가된 랩핏 LD220G는 29만 9천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