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와의 협력을 통해 엔비디아 아이온™(ION™)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비스타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의 아이온에 대해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을 위한 WHQL(Windows Hardware Quality Labs) 인증을 승인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PC제조사, 소프트웨어 개발자, 윈도우 에코 시스템 파트너와사 함께 올해 여름까지 시장에 아이온 기반 PC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아이온 기반 미니노트북과 컴팩트 데스크탑 PC는 최저 미화 299불에 인더스트리 리더수준의 성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은 다양한 PC 디자인에서 가능한 많은 윈도우 기능을 누리기를 원하고 있으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넷북’이라 부르는 것은 실제로 소형 노트북이고 사용자들은 넷북에서 노트북과 동일한 성능을 기대하고 있다”며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과 결합된 엔비디아의 아이온 플랫폼으로 소비자들은 저렴한 비용에 소형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폼 팩터에서 프리미엄 윈도우 성능을 누릴 수 있게 되며, 이는 웹 브라우징, 이메일, 스트리밍 음악, 영화 감상 등 일상의 컴퓨터 사용을 위한 완벽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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