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벨킨은 공항 출국 보안 검사대에서 분실 우려 해소와 시간을 절약해주는 플라이쓰루(Flythru) 노트북 가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벨킨의 플라이쓰루 노트북 가방은 와이드 스크린 모니터 및 15인치 크기의 랩탑까지 사용이 가능한 노트북 가방으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미국 교통 안전청(TSA) 기준에 따라 미니멀 메탈 지퍼와 투명창이 사용되어 검색대를 지날 때 명확한 식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제품가격은 7만9천원이다.
검색대를 통과할 때는 가운데 케이스 지퍼를 열어 검색 벨트 위에 펼치면 되고 무심결에 가방을 들고 나가더라도 내용물이 흐트러지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제작되었고 충분한 수납공간과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비즈니스 맨들의 출장에 이상적인 제품이라고 한다.
한국벨킨 이혁준 사장은 “사용자의 편리한 생활을 우선하는 벨킨의 철학이 잘 나타난 제품”이라며, “공항에서의 불편함을 해소해줄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깔끔해 비즈니스 및 노트북을 소지한 여행객들을 만족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문의 : 한국벨킨(www.belkin.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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