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에서 '에버라텍(Everatec)' 브랜드 런칭 5주년을 기념해 '에버라텍 스타' 노트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버라텍 스타는 환경과 내구성, 디자인까지 모두 고려한 '에코 슬림' 기법을 적용해 알루미늄 커버와 마그네슘 베이스 등 견고하면서도 플라스틱보다 재활용이 쉬운 금속 소재를 사용했으며, 하드 디스크와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편리하게 만들었다.
기존 CCFL LCD보다 유해물질 및 소비 전력이 적은 LED 백라이트 LCD를 사용해 무게를 1.7kg으로 줄였고, 배터리도 리튬이온 전지에 비해 전해질 누출 위험이 적고 카드뮴이나 수은의 사용을 배제한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했다.
인텔 센트리노2 플랫폼 기반의 에버라텍 스타는 3GB 메모리와 320GB의 HDD, 130만화 웹 카메라를 내장했으며, 일반 노트북보다 출력이 높은 4W급 스테레오, 블루투스, 원터치 바로가기 기능을 갖춘 LED 기반 TG 스마트 터치패드 등을 지원한다. 또한 TG 리모트 뷰를 통해 집이나 회사의 메인 PC와 파일 전송 및 자료 공유가 가능하다.
삼보컴퓨터는 2월말 제품 본격 출시에 앞서 예약 판매와 체험단 운영으로 에버라텍 스페셜 에디션인 신제품에 대한 호응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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