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은 더욱 커진 19인치 고해상도 LCD 화면을 장착한 LCD 태블릿 신제품인 'DTU-1931A'를 3월초 출시한다고 밝혔다.

와콤 'DTU-1931A' LCD 태블릿은 전자 펜을 사용해 LCD 화면 위에 직접 입력할 수 있고 최대표시 해상도 SXGA(1280x1024)의 높은 해상도와 19인치의 넓은 화면이 그 특징이다.
발표자는 직접 메모, 그림, 그래프 등을 그려 넣을 수 있으며 강의 도중이라도 강사가 실시간으로 손으로 직접 쓰는 필기가 가능하고 그림, 그래프 및 마인드맵 등을 그려 넣을 수 있다.
또한 DVI-I 입력 및 출력을 지원하며 4:3 표준 화면과 16:10 와이드 화면을 모두 지원하며 512단계의 압력 센서가 있어 더욱 세밀한 작업이 가능하다.
한국와콤 서석건 사장은 “새로 출시될 19인치 대형 LCD 액정 태블릿은 기존의 제품보다 훨씬 향상된 기능을 자랑하는 도구”라며 “교육, 의료, 비즈니스 회의 현장에서 보다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제품문의 : 한국와콤(www.wacom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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