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트리플 코어인 코드명 헤카의 등장과 함께 일부 메인보드에서 쿼드 코어로의 동작이 가능해짐에 따라 트리플 코어의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AMD 트리플 코어 헤카가 쿼드 코어인 데네브로 동작이 가능해짐에 따라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쿼드 코어 동작가능한 트리플 코어 제품을 헤네브 (?)라는 재미있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는데 국내 하드웨어 포럼에서 시작된 트리플 코어의 쿼드 코어 동작은 해외 포럼들까지 널리 알려진 상태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ACC 옵션으로 쉽게 쿼드 코어로 동작하는 트리플 코어는 사용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국내에서도 트리플 코어의 쿼드 코어로의 동작이 가능해짐에 따라 트리플 코어에 대한 관심은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대만 AMD는 메인보드 제조사들에 트리플 코어의 쿼드 코어로 동작되는 버그를 수정한 바이오스를 내놓도록 요청하기도 하여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트리플 코어 수요가 증가되면 메인보드 제조사 입장에서는 메인보드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수정 바이오스를 내놓을 지는 아직 메인보드 제조사들 사이에서도 공식적으로 언급된 부분은 없다. 대만 AMD를 제외한 AMD 본사의 공식적인 입장 역시 아직 밝혀진 바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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