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비스타를 이어갈 새로운 운영체제로 알려진 윈도우 7의 출시일이 빠르면 올해 9월 말 또는 10월 초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컴퓨터 제조사들은 윈도우 7의 등장시기가 예상보다 빠른 9월 말 또는 10월 초에 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새로운 운영체제의 등장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용 컴퓨터의 판매 증가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윈도우 7은 원래 2010년 초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었는데 최근 일부 베타 버전을 생략한 후 RC 버전의 출시를 앞당길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실제 윈도우 7의 등장 시기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윈도우 7은 비스타보다 상대적으로 가벼워진 모습과 하드웨어 요구 사양도 줄어 노트북이나 넷북 등에서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새로운 PC의 수요나 기존 윈도우 비스타를 꺼려하는 사용자들도 윈도우 7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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