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은 최근 용호로 복개공사로 인해 전자상가 근방이 매우 복잡하여 셔틀버스의 정상적인 운행이 불가능하여 셔틀버스의 운행시간 및 노선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엠텍은 2006년 본사이전 후 전자상가와 다소 먼곳에 위치한 고객지원센터로 인해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을 것을 고려해 2006년 5월부터 셔틀버스 차량을 운행 해왔으며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셔틀버스 운행, 월요일 인터넷 사전 예약제, 수요일 연장 근무제, 실시간 처리현황 조회 및 AS비용 카드결제시스템까지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고 전했다.
또한 이엠텍은 "고객들을 위하여 시작된 셔틀버스 운행이니 만큼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하였으나 용호로복개공사로 인해 정차 및 시간지키기가 너무 어렵다. 시간을 지키지 못하면 고객들이 기다려야하는 불편이 있어 셔틀버스 차량운행 횟수를 줄였지만 공사가 완료되는데로 다시 정상화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문의 : 이엠텍(www.emteki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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