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코는 오늘, 자사의 티빅스 PVR이 혼수시장을 겨냥해 전자제품 유통 전문업체인 하이마트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전국 하이마트 49개점에 입점하는 티빅스 PVR은 ‘R2210’과 ‘R3510’ 두 모델이며 하드디스크가 내장되어 판매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별도의 하드디스크 구입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하이마트 전용모델인 티빅스 PVR인 ‘R3510’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한다.
디비코 티빅스 PVR R2210 R3510은 기존 제품과 다르게 공중파 HD 방송은 물론 디지털케이블과 아날로그 방송까지 수신 녹화 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아날로그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생방송을 정지시키는 타임쉬프팅 기능과 각종 편의 기능을 강화했고,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소형 외장 하드 정도의 최소형 사이즈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한다.
제품은 가격은 ‘R2210’이 160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포함해 39만원, 하이마트 전용모델인 ‘R3510’은 320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내장해 43만원에 판매된다.
디비코는“혼수시장의 트렌드는 실용성이다”면서 “저렴하면서도 꼭 필요한 제품 구입 쪽으로 구매 패턴이 변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디비코의 야심작인 티빅스PVR이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제품문의 : 디비코(www.dvi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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