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는 대나무를 사용해 제작된 ‘아수스 U6V Bamboo’ 노트북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수스 U6V Bamboo 노트북은 T9400 (2.53GHz)과 4GB 메모리, 지포스 9300M GS GDDR3 256MB, 320GB 하드디스크, DVD 수퍼멀티등을 장착 했으며 30cm(12.1형) WXGA LED 백라이트 패널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아수스가 노트북 제작에 대나무를 택한 이유는 활용도가 높고 강철 재료와 맞먹는 52,000 파운드의 압력을 견딜 수 있으며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여 공기를 신선하기 때문이고 대나무 표면을 통한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패키지 또한 실제 대나무를 사용한 Bamboo 마우스, Bamboo 파우치, Bamboo 다이어리를 제공한다.
아수스코리아는 “1%의 오피니언 리더들은 자동차와 시계, 휴대폰 등 아이템 선정에 있어 최첨단과 혁신을 추구한다” 라며, “이번 아수스 Bamboo 역시 개인의 품격을 높여주는 럭셔리 스타일링 아이템으로써 관련 유저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출시된 아수스 U6V는 CJ 몰, 신세계 몰 등 메이져몰과 G market, Auction, 11번가 등 오픈마켓, 용산, 테크노마트 등에서 구입 가능하고 전세계 40개국 2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원격지원 서비스, 무료 픽업 서비스 및 전국 방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품문의 : 아수스코리아(kr.as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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