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인터내셔널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차세대 서버 및 스토리지 제품의 결합을 통해 고객들에게 비용 절감과 효율성 향상을 제공하는 14종의 새로운 서버 및 솔루션을 출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군은 서버&솔루션, 워크스테이션, 스토리지등이며, 차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의 새로운 파워에지(PowerEdge)서버 및 프리시젼(Precision) 워크스테이션은 고객들의 IT 인프라를 극대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뛰어난 성능, 관리 능력, 저발열을 제공한다고 한다.
IDC는 “데이터센터 운영에는 기술 라이프사이클 안에, 인력, 시간, 비용 등 전반적인 운영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는 전체론적 견해 가 필요하다”며, “델은 포토폴리오 전반에 고객의 편리와 IT 인프라 단순화를 위해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기술들을 통합하고 적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라고 말했다.
델코리는 “그 어느 때보다, 대기업 CIO 및 IT 의사결정자들은 예산을 삭감하면서 기술 혁신을 계속해서 추구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라며 “델의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놀라운 성능과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세계 수준의 가산화 성능, 임베디드 관리 및 스토리지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비용 및 복잡성을 감소시켜 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제품문의 : 델 코리아(www.d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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