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는 DirectX 11 지원 그래픽 카드들을 2009년 말 즈음하여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은 가운데 AMD ATI 역시 40nm 공정을 적용하여 비슷한 시기에 등장시킬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AMD ATI에서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DirectX 11 지원 GPU는 40nm 공정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성능이 크게 향상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DirectX 11 지원 지금까지 알려진 AMD ATI GPU는 코드명 R800, 듀얼 GPU 카드로 2개의 RV8xx 칩셋을 사용하고 있으며, RV8xx 칩셋은 현재의 RV770/ RV790처럼 퍼포먼스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DirectX 11은 현재 새롭게 등장하는 윈도우 7을 통해 본격적으로 지원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빠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에는 윈도우 7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MD ATI와 NVIDIA 역시 이에 대비해 2009년 4분기 즈음하여 DirectX 11 지원 GPU들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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