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EO인 Paul Otellini는 자사의 GPU 프로젝트인 라라비가 활발하게 진행중이며, 본격적인 선적은 2010년 초가 될 것이라고 소개한 내용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 CEO인 Otellini는 월요일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하이엔드 버전의 라라비 실리콘은 베이징에서 열린 IDF (Intel Developer Forum)을 통해 소개되었으며, 더 적은 코어와 보다 저렴한 가격대를 제공하는 제품들도 등장할 수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덧붙여 라라비 GPU는 현재 디버그 상태에 있다고 언급했으며, 대량 생산된 제품의 선적은 2010년 초가 될 것이라고도 밝혔다.
인텔 라라비는 x86 기반의 코어를 다수 집적하여 만든 GPU로 기존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에서 만든 그래픽 처리 전용 GPU와는 다른 방식이기 때문에 데스크탑 시장에서 얼마 만큼의 성능을 내줄지는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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