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PC 선적량이 2009년 1분기 6.5%가 하락되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가트너는 세계 PC 선적량은 2009년 1분기 67.2million 유닛이 집계되어 지난해 대비 6.5%의 하락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가트너의 George Shiffler는 미국 같은 경우 채널 재고량은 다시 채워지고 있으나 수요 회복의 신호가 아직은 나타나고 있지 않으며, 여전히 세계 PC 시장은 침체 상태라고 전했다.

HP는 여전히 시장을 리드하고 있으며, Dell Acer는 PC 시장의 2위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데 이들은 단지 0.1% 차이를 가진다. PC 선적량은 0.3%의 하락을 보이고 있으나 노트북에서는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다.
EMEA (Europ/ Middle East/ Africa) 시장에서는 두 자리수의 감소를 보이며, 전체 22.7million 유닛이 선적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2%의 하락세를 보였다. 전문분야에서는 일반 소비자 시장들보다 더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Asia-pacific 선적량은 2008년 1분기와 비교하여 5.5%의 하락세를 보였으며, 전체 선적량은 18.2million 유닛이었다. 라틴 아메리카 선적량은 같은 기간 동안 12.4%의 감소 추세를, 일본은 3.6million PC가 선적되었고 3.8%가 감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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