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가 맥북 에어보다 얇은 19.8mm의 두께에, 코어 2 듀오/ULV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 5시간 이상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장착한 ‘아수스 U/UX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수스 U/UX 시리즈 노트북은 ‘Thin & Light’라는 컨셉으로 개발되어 지난 3월 독일 Cebit 박람회에서 공개되었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수스 U/UX 시리즈 노트북에는 모델에 따라 코어2 듀오 CPU와 지포스 그래픽 칩셋이 탑재되며,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가 변하는 LED 백라이트 키보드와 LCD를 사용하였다.
또한 슬롯 로딩 형식의 ODD를 채용해 얇은 두께에도 내장형 ODD의 사용이 가능하며, 개선된 리튬 이온 배터리와 아수스의 절전 기술인 파워4기어 하이브리드를 이용하면 제품을 5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고 아수측 측은 밝혔다.
아수스 U/UX 시리즈는 16:9 화면을 채용한 30cm(12형) 모델부터 40cm(15.6형) 모델까지 다양한 규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제품에 따라 코어2 듀오 혹은 ULV CPU, 엔비디아 지포스 G105M 등의 래픽 칩셋을 탑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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