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45nm 공정을 적용한 쿼드코어로 기존 소켓 호환성을 위해 AM2+ 기반의 페넘2 X4 920/ 940BE를 소개했고 이들은 DDR2 메모리만 지원하였는데 이들이 2009년 4분기까지만 남아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AMD는 현재 45nm 공정으로의 전환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DDR2와 DDR3 메모리를 모두 지원하는 AM3 소켓 기반의 페넘2 X4 955BE (3.2GHz)를 최근 발표했다. 따라서, 이제는 AM2+보다는 AM3 소켓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기 시작했다는 것도 말해준다.
이에 따라 먼저 시장에 등장한 45nm AM2+ 기반 페넘2 X4 920/ 940은 2009년 2분기 말까지 고객들의 마지막 주문이 이루어질 것으로 소개되었고 2009년 4분기까지는 선적이 이루어지나 이후 단종 수순을 밟게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페넘2 X4 940BE는 AM2+ 기반으로 한동안 3GHz의 가장 높은 클럭 제품이었지만, 최근 등장한 AM3 소켓 기반 955BE (3.2GHz)의 등장으로 그 자리를 내주었으며, 페넘2 X4 945가 페넘2 X4 940BE를 대체하게 된다. 하지만, 페넘2 X4 945는 940BE와 달리 배수락이 해제되지 않은 차이가 있다. 페넘2 X4 920의 경우도 AM3 소켓 기반의 페넘2 X4 925 (2.8GHz)로 대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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