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공동으로 28~29일 이틀 간 서울 강남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2009 NGO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GO Day’는 NGO 실무 담당자들이 IT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무료로 IT 교육을 실시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일반 IT 교육 과정과 달리 NGO 실무자들을 위한 맞춤형 IT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들과 함께 사전에 NGO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난해 참가자의 의견을 반영해 현업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했으며, 강의가 끝난 후에는 NGO 실무자들이 IT 전문가와 만나 현장에서 필요한 IT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별도의 주제별 심화과정도 개설했다.
한국MS는 NGO 실무자들이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IT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오피스튜터의 온라인 수강권을 무료로 전원에게 제공하며, MVP와 함께 NGO를 위한 인터넷 카페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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