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는 30일 2009년 1/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한 내부 결산 결과 매출액 152억을 기록, 143억의 매출을 기록한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으며,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0억원, 27.6억원으로 30억원, 43억원을 기록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6%, 36.1% 감소했다고 밝혀, 매출은 상승했지만 순이익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연구소는 "향후 개인정보보호법 제정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보안에 대한 투자가 늘 것으로 예측되고, 기업용 통합보안 제품인 ‘V3 IS 8.0’과 통합보안 장비인 ‘트러스가드 UTM/Firewall’, 위험 사이트 차단 서비스인 ‘사이트가드’ 기업용 서비스 등 신제품의 출시 효과, 해외 시장의 꾸준한 성장 등에 따라 견실한 실적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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