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7 RC1 (Release Candidate 1)과 윈도우 비스타와의 벤치마크 결과 윈도우 7이 비스타보다 크게 빠르지 않았다는 내용이 Gizmodo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7은 빠르면 올해 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윈도우 비스타보다 시스템 요구 사양 등이 더 낮아지는 등의 변화로 사용자들에게 기대되고 있으나 실제 테스트 결과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이트에서는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 32비트 버전에 코어2 듀오 2.4GHz, 4GB 메모리, GeForce 9600M GT 256MB의 시스템 구성에서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어도비 포토샵 CS4에서 16.6MB (9764x3720 Pixel) 포토에 필터를 적용시, 그리고 컴퓨터 게임 (Left4 Dead)에서 비스타가 조금 더 나은 프레임을 보였다. PCMark Vantage와 3DMark 06 테스트 중에서 윈도우 7은 3DMark06 테스트 2에서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Gizmodo에서는 윈도우 7이 윈도우 비스타보다 빠르게 느껴지는 이유는 윈도우 비스타가 느리다는 인식이 있어 더 나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여기를 가면 자세한 내용을 참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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