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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5-08 12:26
[뉴스]

윈도우 7 XP Mode, 현재는 AMD가 유리?

윈도우 7에는 기존 윈도우 XP와의 호환성을 위해 가상화를 이용한 XP Mode로 불리는 기능이 추가되고 있는데 이 가상화 지원에서 AMD 데스크탑 CPU들은 일부 저가 및 보급형 CPU들을 제외하고 대부분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는 소식이 techpowerup에 올라왔다.

 

윈도우 7은 XP와의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 XP Mode를 포함하고 있는데 윈도우즈 버추얼 PC와 윈도우 XP 모드의 집중화된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데스크탑 가상화 (Microsoft Enterprise Desktop Virtualization, MED-V) MED-V 2.0은 가상화 관리 플랫폼으로 CPU에서 가상화를 지원할 경우 이를 지원하지 않을 경우보다 원활한 가상화 기능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AMD와 인텔의 CPU에는 하드웨어 레벨의 가상화를 지원하는 AMD-V와 Intel VT (Virtualization Technology)가 내장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저가형 데스크탑 및 모바일 CPU들에는 이 기능이 제외되고 있다.

 

온라인 판매 사이트인 Newegg에서 판매되고 있는 CPU들 중 AMD는 23개 제품 중 19개가 AMD-V를 지원하고 있었으며, 인텔은 22개 중 14개만이 지원하고 있어 가상화 지원에서는 AMD가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AMD의 경우 저가형 셈프론이나 애슬론64 일부 CPU를 제외한 Athlon X2 Brisbane과 Windsor, 그리고 페넘/ 페넘2 시리즈 대부분의 CPU들이 가상화 기술인 AMD-V를 지원하나 인텔의 경우 듀얼코어 E6000 시리즈와 E8000 시리즈, Q6000 시리즈, Q9000 시리즈 (Q9200 제외)가 Intel VT를 지원하며, 저가형인 E2000/ E5000/ E7000, 그리고 메인스트림 쿼드코어인 Q8000 시리즈는 이를 지원하지 못한다.

 

인텔의 경우 최근 윈도우 7에서 부각되고 있는 XP Mode의 가상화를 위해 Intel VT를 지원 모델들을 추가로 내놓기 시작하고 있어 가상화 지원이 윈도우 7을 위해 CPU를 선택하는 또 다른 기준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XP Mode는 윈도우 7 울티메이트와 프로페셔널 버전이 지원하며, 스타터 및 홈프리미엄 버전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

  태그(Tag)  : 윈도우7, 가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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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8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쪽이 가상화 지원에서는 좀 더 유연한편이긴하죠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8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행이군. E6000 시리즈를 사용하는데 ..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9-05-08 14: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더 낮은 가격에 가상화 지원은 AMD가 현재로서는 유리한 것 같군요.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8 15: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 가상화 기능을 얼마나 사용할지가 중요한거겠죠
아무래도 속도가 많이 느릴테니..--;;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8 15: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지금은 더 유리한 쪽이네요. 인텔도 잘 마무리 되겠죠.

있는그대로 (nadonara)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8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지금 쓰는것이 Q8000시리즈인데 지원안하네요. 흠... 왠지 기분이 나쁘다는...
sd1015 (ID) / 09-05-08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 인텔에서도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 CPU들이 출시된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나는군요... E7500이었던가...

해피검프 (happygump) / 09-05-08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이런 면에서 너무 불편… 업데이트도 빠르고 가격대에 따라 지원하는 기능도 차이가 나고

하양지훈 (white23) / 09-05-08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이 관련글 여러번 봤지만...
전혀 의미 없는 VT 기술에 전혀 의미 없는 Win7...
과연 이게 실사용에 의마나 의미가 있길래 이렇게 선전을 하는것인지 의문입니다.
이 두개 조합 사용할 일반 유저가 0.1%나 될꺼나 ㅡㅡ;;;

그리고, 기업에서 VT 관련 작업 한다고 하면 어짜피 시스템 스펙도 의미 있게 구성할테고...

정말 이런 관련글 보면 AMD의 처절한 몸부림만 느껴지는군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5-08 19:02/ 자국/ 신고/
전혀 의미 없긴요 -_-; 의미가 없었으면 실질적으로 VT외엔 큰 차이가 없는 Q8x 제품군과
Q9x 제품군의 가격차가 두배 가까이 될까요 ㅋ;

하긴 최신 or 온라인게임이나 오피스 위주의 일반 유저라면 그렇게 볼수 있겠습니다만,
플랫폼 초월적인 일을 하다보면 VT의 유무가 얼마나 작업 능률을 올려주는지 체감하실
수 있을 정도의 차이가 난다는 정도만 언급하겠습니다. 괜히 각종 서버군/개발 군쪽에서
미래의 기술로 가상화 기술을 손꼽는게 아닙니다.
하양지훈 (white23) / 2009-05-08 20:42/ 자국/ 신고/
저도 IT 에서만 10년 넘게 밥먹은 사람이지만...
VT 관련 기술이 필요한 적은 거진 없었습니다.
제가 얘기 하고 싶은건 기격 차이나 그런게 아니라...
이게 있다고 실제로 득을 볼 유저가 정말 얼마나 되냐는 거죠.
그리고... VT가 필요한 작업을 하면서 저사양으로 돌리는 업체는 또 얼마나 있을지 궁금하구요.
전 이때까지 이런경우 본적이 없어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5-08 21:42/ 자국/ 신고/
제경우, 소프트웨어 개발하면서 가상화 기술을 상당히 많이 사용합니다. 개발해놓고 일일이 운영체제 바꿔가면서 테스트 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가상머신에서 호환성 테스트를 많이 하죠.

또 클라이언트/서버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때 가상머신으로 서버를 띄워놓고 작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윈도우7의 경우에는 기존 XP 호환의 소프트웨어들을 구동하는데 가상화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활용도가 높지 않을까 싶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5-09 11:02/ 자국/ 신고/
그래서 말씀드렸잖습니까 플랫폼 초월적인 일의 경우에 특히 유용하다구요.
제가 게임쪽에서도 호환성 및 인증에 관한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시스템 테스트
거치는거도 엄청난 중노동에 스트레스 만땅입니다 -_-;;

일일이 QA팀에 요청해서 거치는 정규 테스팅의 경우 피드백까지의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기 때문에 결국 주 기본 테스트는 개발자선에처 1차 처리가 되야하는데 회사
차원에서 테스트 시스템을 모든 개발자마다 다 제공해줄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개인도 멀티 OS를 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럴때 답은 뭘까요. 결국 가상시스템
밖에 없죠. ㅡㅡa

아... 결국 개발자 밖에 필요가 없구나(...)

뭐 일단 패럴랠 덕분에 맥 사용자 들에겐 유용하니 ㅠㅠㅠㅠㅠㅠ
하양지훈 (white23) / 2009-05-09 19:14/ 자국/ 신고/
그런데... 이야기 이렇게 길어지면 한도 끝도 없고 제가 선을 긋고 싶은건...
[허접프로그래머][joel]님들 처럼 환경 구성하고 사용하시는분이 도대체 얼마나 되냐는 거죠.
뭐... 이런거야 Vmware 다운 갯수만 봐도 웬만큼 짐직이 가긴 하지만...
제 주변에 이런 환경에서 작업 하는 사람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라는 거죠.

조금만 부분을 전부인것처럼 치부 하고 얘기 해버리면 더이상 이어갈 말은 없습니다 만은...
그리고... 두분 이런 환경에서 pentium4나 기타 VT 지원 안되는 CPU를 이용 하시는 지도 궁금하네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8 1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얘기인가했더니;;그냥 AMD쪽에 지원하는 CPU가 많다는거군요..
혹시나 더 부드럽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쓴ㄴ데..

서진석 (kebl) keb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8 19: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분들께서는 잘 모르시지만은 개발쪽 일을 하시면 비스타로 못넘어가는 이유중 하나가 호환성이죠.. 대부분의 플그램이 호환이 안되니.. =_=;
윈도 7 이 잘되면 호환성없이도 xp프로그램을 쓸테니 개발자분들께서는 많이 쓰실지도 모르는일~ 머 중요한건 기업체분들 엠디 코어쓰시는분이 얼마나 될지.;;;;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8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 경우와 지원하지 않는 경우의 가상화 프로그램상의 성능차이는 상당하던데요.

안쓰면 모를까, 사용한다면 가상화 지원 프로세서는 확실한 경쟁력의 차이가 될겁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8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상화기술에 대해 좀 자세하게 설명된 기사 같은거 없을까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8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Q8XXX시리즈에서 문제 제기 되었던 VT기술이 발목을 잡는건가요?

new G37S (seaeugsho) / 09-05-09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껀 E6550인데. ^^ 다행. Q8시리즈 그당시 열라 비싸서 못샀어는데...
행운의반작용 (kamikaze80) kamikaze8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9 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어떤 성능차이가 있을지.. amd 시스템이라서 행복해요인가? ㅎㅎ
여튼 저에게는 좋은 소식이네요. 인텔 시스템도 어서 꾸며야하는데

끓여만든배 (kama136) / 09-05-09 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차이가 얼마나 날지가 궁금하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9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아직까지는 가상화 지원 CPU 수가 한쪽이 더 많다는것 뿐이지... 아직 윈도우7도 안나왔고 나오려면 조금이나마 시간이 남았으니 그때까지 어떻게든 되겠죠

쌔뽁조아 (hsn1981) / 09-05-09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는 구입전 가상화 지원을 반드시 체크 해야겠군
신비주의장 / 09-05-09 17: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 Mode의 가상화..
이름은 뭔가 거창하지만 그냥 XP 호환 ?
거기다 CPU 에 따라 호환 안됄수도 있다라...
전문 지식이 없어서 그런가
일반이 보기는 그냥 별기능도 아닌데
윈도우7은 뭔가 특별하다라는 홍보성 맨트 같네요
하위버전 호환은 기본인데 뭔가 거창한듯한 느낌만..
거기다 CPU 에 따라 호환기능이 작동안한다면 장점이라기 보다는 결함인거 같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9 17: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리하다는것 자체가 의미가 없죠. 일단 아직 나오지도 않은 기능이자 운영체재 자체가 베타이고.. 일단 일반인들은 거의 필요가 없다는점.. 게다가 하드웨어를 새로 구입하지 않는 이상.. 윈도우 7으로 바로 이동할 가능성도 적다는점과 이제 일반인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대부분 비스타 지원인 만큼.. 큰 영향을 주는가도 의문..
가상화 기술 쓰는 파트에서는 이미 고려되고 있다는점 정도..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9 18: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에 여러가지고 amd에 유리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는거 같네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9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5400 쓰는데 ㅠ.ㅠ Q8200 삿으면 피토할뻔했네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09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에서 이런 기능을 제외하는 것은 아마도 ...
일반사용자들의 경우 VT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도 있을 것 같군요.
가상화기술이 다중 OS 사용에 편리한 것은 사실이지만 ...
특별히 일반사용자들에게까지 활용성 높은 기능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바닐라 / 09-05-10 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셈프론마져 지원됩니다 인텔은 셀러론은 지원안되고 콘로도 5200부터 쿼드도 지원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해외에서 윈도우7에 대해서 호완문제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미TO사 계열이라서 그런것 같네요 저 기능이 지원안된다면 윈도우7 사용못할껄요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2009-05-13 22:22/ 자국/ 신고/
본문에도 나와있듣이 셈프론과 애슬론64 계열의 제품은 가상화 기술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바닐라 / 09-05-10 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TO사가 윈도우7 발목 잡을건 확실합니다 그 쓰레기 운영체제라고 모두 말하는 미TO사 계열이니까 프로그램 다루는 사람들에게 진짜 쓰레기의걸작이라고 부리우는..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0 1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와 봐야지 알겠는데요. 이렇게 잔뜩 선전만 해놓고 정작 나온 후에는 별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티뷰™ (benzbmw) / 09-05-10 1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적인 경우에서 윈 7 가상화 모드를 쓰는 경우가 손에 꼽을 정도 일텐데.. 그걸 가지고 뭐라 할 필요는..
wooraa (ID) / 09-05-10 1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서 어떤분이 지적하셨듯이
가상화기술이 필요한분은 아마도 0.01% 도 안될겁니다만..
amd가 현재 삽질중이니 이런 꼬투리라도 잡아서 인텔을 압박하는게
최종사용자들한테는 좋은결과가 나오겠지요..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9-05-10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굉장히 글이 많네요.

만약 비스타가 주류 운영체제로 이행한다고 가정해보면, 많은 사용자들이 기존의 어플을 사용하기 위해 가상화를 사용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을겁니다. 인텔도 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더 저렴한 제품군에 가상화 기능을 넣을 수 밖에 없죠. 가상화도 하나의 제품 카테고리로 구분해놓은 인텔로서는 까다로운 일이 될 것 같은데요. 물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더 저렴한 가격에 가상화가 지원되는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겠죠.

그냥 XP만 쓴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64비트에서의 32비트 호환성을 위해서는 아마도 가상화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WoW64는 완전한 호환성을 제공하기 힘들거든요.

2234r (doohan00) dooha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0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찌 되었든 지원안되는것 보다는 좋다는 이야기 !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0 2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상화기술도 초반에는 인기를 끌겠지만 윈도우7이 인기를 끌면 금방 XP사용은 더욱더 빨리 사용이 급감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가상화 기술이 혜택을 보겠죠. MS가 인텔을 위한 대안이 없을 것 같지는 않네요. 지금으로서는 큰 의미를 둘 정도는 아닌듯.
아타호 (acwboy) / 09-05-11 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VT있어야
SSE처럼 성능에 도움되는 기능도 아니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기능인지라...;;
마케팅측면에서는 좋은 떡밥일듯

뚜벅이 (topquark)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1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 때문에 WIN7 마저 발목을 잡히는 군요
언제쯤 XP를 벗어날수 있는지..

초코렛 (goldensun) / 09-05-11 1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T는 O/S여러개 쓰시는 분에게 좋죠.
WIN7에 XP모드는 지원하는 것 소프트웨어 호환성때문이겠죠.
WIN7에서 호환이 안되서 XP모드로 쓸 수 있다는 점 편리하다고 봅니다.
개발자에게 필수고 일반인게도 O/S 멀티부팅 쓰시는 분에게도 좋죠.
오직 한 O/S 쓰시는 분은 선택사항이죠.
있으면 나중에 써먹을 수 있어서 좋고 없어도 무방하고 SSE4처럼 말이죠.
SSE4 지원하는 프로그램 적죠.

mungcom (mungcom) / 09-05-11 1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당 기능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겐 꼭 필요하지만,
보통의 일반적인 용도에서는 없어도 그만인 기술을 갖고서
마치 없으면 CPU 성능이 대폭 하락하는 양 깎아 내릴 이유는 없다 봅니다.

오버 유저는 소수지만, VT 이용 유저는 이보다 더 소수가 아닐까요?

문제는 앞으로 윈도우7의 영향입니다.
비스타 처럼 호환 문제 때문에 치를 떨며 XP로 다시 귀환했던 사용자들이 있었던 것 처럼
윈도우7 역시 이렇지 않다고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VT는 일종의 보험인 샘이 아닐까 싶습니다.
hjk / 09-05-11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 7 비스타 계열이라서 실패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스타의 최악의 문제점 구 소프트웨어를 사용못한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이나 관공서들은 비스타를 싫어하죠 윈도우 7이 나와도 정착 될려면 2.3년은 걸릴겁니다 그전에 XP호완모드를 쓰는 수밖에 없죠

마소도 비스타가 실패작인걸 인정하는 마당에 비스타 계열로 가는건 일종의 도박이죠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1 2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굳이 가상화 기술 사용안하고 바로 윈도우7으로 넘어가야지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1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나 XP mode자체가 그다지 끌리진 않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2 1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서도 지식 습득가능한 논쟁이 한창이었꾼요...다수를 위해 박리로 진행되는 제품도 있지만, 소수의 부가가치가 높은 유저를 위한 제품도 존재하는 법이죠^^
젬마 (chunsu) / 09-05-12 2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가상화 지원은 너무 인색한...

로리! (roricon) roric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3 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T기술이 서버 쪽이면 몰를까 일반사용자 입장에서는 솔직히 번거럽고 사용하기 힘든 기술이긴 합니다. 물론 지원하는 것이안 지원하는 것 보다는 좋지만 말이죠. OS/2의 예처럼 신 OS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을 좌절시킬 수도 있는 것이 그 놈의 가상화 기술이다보니 말입니다.
쥐포라뎅 / 09-05-13 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하는 일이 거의 없지만 XP모드를 쓴다면 어쩔수 없이 써야 하죠 어짜피 XP를 대부분 쓰고 있으니 그러나 인텔은 저런거 보면 짜증이 납니다 요즘 독점으로 인텔 벌금까지 내던데 8200 같은 쿼드에도 VT가 빠져 있습니다 개념이 없는것 처럼

상상의 나래 (dongvil) / 09-05-13 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 Mode... 의도는 좋지만 자칫 ActiveX만 고집하는 국내 웹환경에 면죄부가 주어지는건 아닌지 걱정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비스타를 사용하면서 국내 웹환경의 무분별한 AX 사용때문에 Virtual PC를 이용해 XP로 AX를 이용해왔는데 XP Mode 역시 이와 별 다른게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그냥 XP의 생명연장이죠.
날아가는 새 (udstd) / 09-05-13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이런쪽으로는 지원을 많이 하는군요.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9-05-13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대 출신으로 리눅스도 좀 다루어서 그런지 몰라도 가상화 기술 꼭 필요하고 유용하다고 봅니다. 임베디드 실습 과목에서 학교 컴이 전부다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관계로 일일이 파티션을 나누어서 윈도우와 리눅스를 설치해서 부팅시마다 선택할수 있게 하고 리눅스로 부팅해서 임베디드 실습을 했었습니다. 강의하시는 교수님 컴은 VMware를 이용하여 강의를 하셨고.. 학생들은 집에가선 대부분VMwaer를 이용하여 리눅스 설치해서 공부했었습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3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상화 기술이 분명 필요한 곳이 있기에 저렇게 나오는 거겠쬬
烏飛梨落 (gurngi) / 09-05-14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7에서 가상화로 XP를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AMD가 더 많이 지원한다는거군요.
임파스텔 / 09-05-14 14: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상화기술 사용하는곳 많습니다 서버나 VM 개발툴 등 소프트웨어도 늘어나는 추세구요 그리고 윈도우7 당장 나와도 사용못합니다 패치나오고 서비스팩1 정도는 나와야 사용할수 있을겁니다 지금 사용자들은 XP로 그냥 가는거고 노트북 대기업 제품들에는 윈도우7이 들어가겠죠
더구나 비스타는 무상업그레이드니 반드시 들어가야될 지원입니다 윈도우7 비스타 LITE 버전이니까
사라진마을 (myst) / 09-05-14 16: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필요없고 VT없이도 VMware같은거 잘돌아가는데, 윈도7은 뭔 약을 먹어서 VT있는 CPU만 지원한다는거야? 별 시덥지 않은 이상한 기술-.-11월 출시 될 때 인텔CPU들은 VT지원을 활성화시킬 예정인가?? 좀 이해가 안간다. 가상화 모드 지원할려면 그냥 해주지 굳이 VT가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2009-05-14 20:09/ 자국/ 신고/
글을 다시한번 읽어보시죠...중간에 보시면

가상화 관리 플랫폼으로 CPU에서 가상화를 지원할 경우 이를 지원하지 않을 경우보다 원활한 가상화 기능 사용이 가능하게 된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면 더 잘돌아 간다는 거지
가상화 기술 없다고 안된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VMware도 CPU
가상화 기술 없어도 돌아가죠. 옵션 잘 찾아보시면
CPU로 가상화 지원하는 설정 부분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14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째 리플중에 인텔 관련자들이 있는 느낌이..
iblue1024 (ID) / 09-05-15 1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소도 제품 팔아보겠다고 언제나 애써는군.. 솔직히 나같은 유저는 컴퓨터 좋은것 구입해가지고 쓸때가 없다는.. 그나마 유용하게 사용하는게 인터넷 뱅킹..?;

[놀까닷컴]통통 (websamo) / 09-05-15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상화 기술 뭐 필요 있나요? 그리고 요즘 판매하는 메인스트림이나
퍼포먼스 계열에서 인텔에서도 가상화 없는 제품이 있는것은 소수구요

그리고 가상화 기능이 없더라도 약간의 성능 차이는 있지만
사용하는데 무리 전혀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제 컴퓨터에 여러 운영체제가 깔려 있는데
우분투에서 버추얼 모드로 윈도우 돌리는데 아무 이상 없습니다.

아무래도 가상화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약간 느려짐이 있긴 하지만
어차피 게임 이상의 고사양 프로그램을 가상화로 돌리는 것은 아무리
가상화를 지원하더라도 무리 이기 때문에 본 운영체제로 돌리겠죠
단지 테스트만 하는것이라면 가상화 지원 없더라도 전 무리 없이 쓰고
있습니다.

기사를 윈도우7 가상화 모드를 하여서 어떤 시피유가 유리한지 밝혀야지
어떤게 몇개 더 지원한다고 시피유 중류가 많다고 윈도우7이 유리하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인텔이 윈도우7에 떨어진다고 오해 할수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기사를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루 빨리 AMD가 인텔의 경쟁 상대가 되어서 시피유 시장에 변동좀
오게 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곧 컴퓨터를 바꾸려 하기 때문에 ;;
인텔 블룸필드 시피유 보다 보드 가격 보면 참 말이 안나오네요
디디디 / 09-05-17 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상화는 앞으로 무궁무진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제는 AMD는 에슬론 빼곤 전부 지원하는걸로 아는데 인텔 이것들은 VT기술 빠진게 상당하다는거죠 더구나 노트북 CPU는 거의 없습니다 인텔 진절머리가 나네요

AMD가 없었다면 어떤세상이었을까요 펜티엄3 1기가 CPU를 80만원에 사는 그 시대로 다시갔겠죠 돈과 잔머리 이득챙기기 에는 정말 비상합니다
FREEDOM X (aft1) / 09-05-17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상화가 좋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앞으로로 전점 단종을 시키는 XP인데 솔직히 가상화가 꼭 빞요할런지...
E2160 / 09-08-11 2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T기술 거이 않쓰긴요...
미연시 게임을 많이 플레이하는 수많은 국내 오타쿠들은
한글 윈도우에서는 미연시 상당부분 안돌아가서
VM웨어로 일본어 윈도우깔아서 돌리면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얼마나 많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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