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http://www.digitalhenge.com)은 ‘G41’ 칩셋을 장착하고, TDP 65W인 코어2 쿼드 프로세서 장착을 지원하는 미니ITX 폼팩터 메인보드인 ‘인텔 DG41MJ’ 메인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 DG41MJ 메인보드의 메모리 소켓은 2개로, 최대 8G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DDR2-800/667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다. 또한 MPEG2/4/VC-1/H.264 등 HD 동영상에 쓰이는 코덱들을 가속할 수 있는 X4500 내장그래픽을 쓸 수 있으며, D-SUB, DVI 단자를 출력포트로 제공한다.
또한 리얼텍(Realtek)의 ALC888VC 칩을 통해 6채널 HD 오디오를 제공하며, 리얼텍 RTL8111D 기가비트 이더넷 컨트롤러를 채택하였다. 백패널에 4개와 메인보드 상의 핀 헤더를 통해 4개를 합해 총 8개의 USB 2.0 포트를 지원하는 인텔 DG41MJ 메인보드의 소비자 가격은 16만 9천원으로 책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