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텍씨앤씨에서 중국 광동성 혜주지역에 국내 최대 규모의 케이스 생산공장을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생산공장은 대지 11,000㎡에 건평 22,000㎡, 5층 높이 4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직원은 500명이며, 앞으로 500명을 더 충원할 계획이다.
베스텍씨앤씨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생산목표는 월 20만대, 연간 250만대로, 현재 베트남, 이란, 인도, 중국 내수물량 order를 받아 생산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