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는 5월 14일 대만에서 열린 2009 MSI 신제품 글로벌 런칭 데이에서 MSI의 다양한 2009년 신제품을 전세계에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조셉 쉬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MSI가 세계 시장에서 확고한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세계 어디서나 최고로 통할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엑스슬림(X-Slim), 올인원PC 윈드톱(Wind Top) 시리즈와 윈드U 넷북 등의 새로운 라인업 제품들이 소개되었다.

엑스슬림(X-Slim) X340은 인텔의 CULV 플랫폼을 채택한 세계 최초의 13형 랩탑제품이며, CULV 플랫폼을 장착한 1인치 이하의 두께를 가진 14형 X400과 외장 그래픽 카드를 채택한 15.6형 X600등의 후속 엑스슬림(X-Slim) 제품군이 올해 후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MSI는 엑스슬림(X-Slim) 시리즈와 함께 19형 AE1900, 20형 AE2000, 22형 AE2200으로 구성된 올인원 윈드톱(Wind Top) 시리즈의 제품들과 CULV를 장착한 U200 넷북, Classic C 노트북 시리즈를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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