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S-마스터' 사운드 기술과 소음제거 기술인 '디지털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탑재한 '워크맨 X 시리즈 NWZ-X1050 (16GB, 이하 워크맨 X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워크맨 X 시리즈는 음원 재생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함으로써 음원 손실 및 왜곡을 차단한 소니 홈시어터의 디지털 앰프 기술 'S-마스터'과 소니의 '클리어 오디오 기술'을 탑재하고, 주변 상황에 맞춰 소음을 최고 98%까지 제거해주는 '디지털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워크맨 신제품은 광시야각을 제공하는 3인치 크기의 OLED 터치 스크린을 채택하였으며, 제품 측면에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버튼을 추가로 탑재하였다. 또한 무선 Wi-Fi를 지원해, 소니 워크맨 웹 브라우저인 '넷프론트'로 인터넷 검색과 유튜브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워크맨 X 시리즈 NWZ-X1050은 44만 9천원으로, 5월 25일부터 정식 판매가 시작되며 5월 25일부터 6월 14일까지 런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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