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은 이동이 잦은 기업 고객들의 요구와 디지털 시대에 맞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자 학생들과 교사, 학교 관리자들의 요구 사항에 맞게 개발된 델 래티튜드(Dell Latitude) 2100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델 래티튜드 2100은 인텔 아톰 N270 프로세서를 탑재한 넷북으로, 무게는 1.32kg(3셀 배터리 적용)이며, 10.1형 (1024X576 해상도) 모니터를 탑재하엿으며, 차크보드 블랙(Chalkboard Black), 스쿨하우스 레드(Schoolhouse Red), 블루 리본(Blue Ribbon)의 색상으로 선보인다.
아울러 델 래티튜드 2100은 고무 커버를 사용하여 일상적인 충돌로 인한 충격을 흡수하고, 사용시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고 있다. 또한, 802.11b/g/n을 지원하고, 웹캠(선택 사항)을 탑재하였으며, 터치스크린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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