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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5-21 00:00
[테크닉]

차세대 인텔 아톰 플랫폼, Pine Trail. 무엇이 바뀌나


인텔의 차세대 아톰 프로세서의 변화는?

인텔(Intel)에서 차세대 아톰 플랫폼인 '파인 트레일(Pine Trail)'을 올 4분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인 트레일 플랫폼은 올 2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었으나 이번 발표에 따라 새로운 넷탑/넷북 라인업의 등장은 시기가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 아톰 플랫폼 파인 트레일은 기존의 다이아몬드빌 코어 아톰 프로세서에서 노스브릿지에 들어간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 그래픽 기능을 통합한 파인뷰(Pineview)로 교체되면서 3 칩셋 구조에서 2 칩셋으로 바뀐다. ICH7/ICH7M이 가진 I/O 기능은 타이거 포인트(Tiger Point)로 불리는 새로운 ICH로 넘어간다.

메모리 컨트롤러를 CPU 안에 내장하는 것은 네할렘 아키텍쳐에서 이미 선보였던 것으로 여기에 내장 그래픽 코어까지 CPU에 포함하면 인텔이 데스크탑용으로 준비 중인 헤븐데일과 거의 같은 컨셉이 된다. 이런 식으로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 그래픽 등 부가 기능을 CPU 안에 넣으면 제품 크기나 소비 전력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나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아톰 플랫폼은 인텔의 다른 프로세서 및 플랫폼만큼 빠른 성능/기술 도입이 요구되지 않는 제품군으로 출시 후 지금까지 하드웨어적인 변화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아키텍쳐도 별 문제 없을 것으로 보인다.

 

파인 트레일은 2 칩 아키텍쳐를 도입해 기존 6레이어 PCB 대신 4레이어 PCB 설계가 가능해지며, 팬리스(Fanless) 동작과 쉬운 제품 디자인을 할 수 있다. 또한 소비 전력이 줄어들어 모바일 기기에서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려주며 내장 그래픽 코어, 메모리 컨트롤러가 CPU 안에 들어가면서 같은 스펙이라도 물리적인 레이턴시를 줄여 성능 향상도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단순히 구조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DDR2-800 메모리 지원 등 스펙 향상도 예정되어 있다)

파인뷰 코어 아톰 프로세서에 연결되는 타이거 포인트는 SATA, USB, PCI Express, HD 오디오와 같은 외부 인터페이스와 부가 기능이 들어간다.

 

다만 차세대 아톰 프로세서가 현재의 아톰보다 성능이 얼마나 더 향상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인데, 아톰 프로세서가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보다 높은 성능의 아톰 프로세서가 등장하는 상향식 전개를 원하겠지만, 인텔은 현재의 성능에서 큰 변화 없이 넷탑/넷북부터 MID, 스마트폰으로 내려가는 하향식 전개를 생각하고 있다.

물론 다른 경쟁사 제품의 성능이 얼만큼 올라가느냐에 따라 아톰의 성능도 그에 맞춰 변화할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고성능보다 칩셋 크기 축소, 소비 전력 감소, 제조 비용 절감에 더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더 이상의 아이온은 없는 CPU-MCH-GFX 통합 구조

특히, 인텔의 파인 트레일 플랫폼은 단순히 소비 전력 절감 및 제조 비용 절감, 성능 향상 뿐만 아니라 넷탑/넷북 시장을 노리는 경쟁 업체들의 침입에서 인텔 마켓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기존 아톰 아키텍쳐는 인텔의 다른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CPU가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FSB로 칩셋과 연결되는 구조였다. 넷북/넷탑용 MCH - ICH 플랫폼과 MID용 SCH 플랫폼 모두 같은 방식인데, 인텔이 아닌 다른 칩셋도 규격만 지원하면 아톰 CPU와 함께 사용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엔비디아가 바로 이런 아톰 플랫폼의 헛점(?)을 노려 내놓은 것이 '아이온(ION)' 플랫폼으로 데스크탑 메인보드 시장에서 인텔 보드 대신 엔비디아 내장 그래픽 메인보드를 사용하듯 아톰 프로세서에 엔비디아 내장 그래픽 올인원 칩셋을 사용하게 만드는 구조다.

엔비디아 아이온에 들어간 지포스 9400M 내장 그래픽 코어는 인텔 아톰 플랫폼에 사용되는 945GC 칩셋에 포함된 GMA 950 내장 그래픽에 비해 성능 및 기능이 훨씬 뛰어나기 때문에 '인텔 CPU - 칩셋' 판매 구조에서 칩셋 수익을 줄일 수 있는 적이다. (실제로 엔비디아는 인텔의 센트리노 정책이 통하지 않는 애플 맥북 라인업에서 맥북 내장 그래픽 칩셋 전부를 인텔에서 엔비디아 제품으로 교체시키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인텔이 엔비디아 아이온 플랫폼을 상당히 껄끄럽게 여기고 있으며 아이온을 둘러싼 인텔과 엔비디아 사이의 갈등은 이미 여러 뉴스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그래서 차세대 아톰 프로세서인 파인뷰는 내장 그래픽 기능과 메모리 컨트롤러를 아예 CPU 안에 내장함으로써 성능 향상을 꾀함과 동시에 아이온과 같은 타사의 칩셋이 들어올 수 없게 막아버렸다.

 

MID 및 스마트폰용으로 출시될 무어스타운 기반 아톰 프로세서 역시 파인뷰 아키텍쳐와 같은 방식이다. 현재 MID용으로 출시된 아톰 프로세서는 MCH - ICH 방식의 2칩 구조 대신 SCH(시스템 컨트롤러 허브) 1개를 사용해 파인 트레일과 비슷한 컨셉이지만, CPU + SCH 방식으로 외부 컨트롤러가 들어오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MID용 아톰 역시 2세대 무어스타운(Moorestown)으로 넘어가면 파인뷰와 마찬가지로 CPU 코어 안에 그래픽 기능과 메모리 컨트롤러를 추가하게 된다. 인텔 코어 2 프로세서에 들어갔던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쳐가 모바일 - 데스크탑 - 서버에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었으니, 아톰 역시 넷탑/넷북용 파인뷰와 MID/스마트폰용 무어스타운의 아키텍쳐도 같을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넷북/넷탑 뿐만 아니라 MID/스마트폰용 아톰 플랫폼도 아이온과 같은 외부 칩셋이 끼어들 틈이 완전히 사라진다. (엔비디아 역시 이런 아톰의 변화를 알고 있기 때문에 2세대 아이온 플랫폼에서는 인텔 CPU가 아닌 자사의 테그라 프로세서를 사용한 제품을 내놓을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윈도우 외에 인텔제 리눅스 운영체제 '모블린' 도입

한편, 인텔은 파인 트레일 플랫폼 출시 시기에 대한 발표와 함께 인텔에서 만들고 있는 리눅스 기반 운영체제(OS) 모블린(Moblin) 2.0 베타를 릴리즈했는데, 윈도우 XP와 비스타를 주로 사용하던 넷탑/넷북 시장에서 보다 강화된 리눅스 기반 운영체제를 쓸 수 있도록 했다.

이미 데스크탑 PC 사용자들도 ASUS Express Gate와 같은 리눅스 기반 인스턴트 운영체제를 경험한 적이 있을텐데, 모블린은 윈도우 대신 넷탑/넷북 및 MID 제조 비용을 줄이는 오픈소스 SW 운영체제인 동시에 인텔의 영향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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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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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zkzm (nm21th) / 09-05-21 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은 엔비디아의 시장 참여를 원천봉쇄하고 독식하겠다는 인텔의 속셈이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하던 성능의 향상은 없을 것 같고, 오히려 이온 플랫폼 같은 서드파티 플랫폼의 개입이 사라짐으로써 실질적인 성능의 하락만 있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성능을 요구하지는 않으니 945gc의 살인적 TDP나 타이거 포인트에선 해결되길.

로리! (roricon) roric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 왠지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푸른 바다 (lognleg) / 09-05-21 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ID 및 스마트폰용으로 출시될 무어스타운 기반 아톰 프로세서 역시 파인뷰 아키텍쳐와 같은 방식이다." 인텔의 모바일 시장에 대한 의지를 봅니다. 몇년전에 Xscale(ARM 계열)를 중단하고 Atom을 개발할 때부터 계속입니다. Nvidia Tegra 또한 ARM 계열이니 X-86과 ARM과의 모바일 시장 싸움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WinCE를 대체할 가칭 모바일용 Windows XP 입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의 차세대 플랫폼에서는 인텔의 성능 나쁜 내장그래픽을 억지로 사용할 수 밖에 없군요. 칩셋이 통합된다고 좋은 것은 아니군.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MID.스마트폰 부문에서도 리베이트라는 명목으로 ARM 계열을 고사 시킬지도 모른다능~~!
MaiZard (kurakimai) / 09-05-21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내장그래픽도 괜찮으면 정말 한번 사용해 보고 싶은맘이 드는데 흠.
쥐포라뎅 / 09-05-21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글픽 950은 안쓰겠지 4500은 넣겠지 동영상마져 버벅거리는 950 최악의 내장 그래픽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기 시장 지키는 것은 알겠는데, 그만큼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선보이길...

쌔뽁조아 (hsn1981) / 09-05-21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아톰의 출현이군요. 메모리컨트롤러와 그래픽을 CPU에 내장했기 때문에 설계가 단순해지고 가격도 떨어지겠죠.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플랫폼 진행이 인텔 위주로 가나 보군요..
다양한 경쟁, 협력 사들의 모습은 이젠 온데간데 없을 지도 모르겠군요..

해피검프 (happygump) / 09-05-21 17: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안에 메모리컨트롤러와 GPU를 포함하면 시스템이 단순해지겠는데...
가격은 올리지 말았으면...
쥐포라뎅 / 09-05-21 1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은행카드만한 플렛폼으로 나올것 같은데 이젠 컴퓨터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시대에 몇달이면 오겠네요
FREEDOM X (aft1) / 09-05-21 2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결쟁자를 원치 않는다는 것이 확실하군요..AMD의 고사는 결정이 될 것 같군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자기 시장을 남에게 허용안하고 이득을 확실히 보려는 군요.
나중에 소송 당할지도 모르겠는데...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2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이 꾸준한 발전으로 성능만 좀더 올라갔으면..

끓여만든배 (kama136) / 09-05-21 2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정책을 보면 경쟁자가 거의 나올 수 없다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2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세대 아톰도 CPU에 메모리와 GPU가 통합되는군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B를 6층에서 4층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저렴해 질 것 같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희망이라면 전력소모를 줄일 수 있다는 것

절망이라면 아이온 플랫폼등은 막고 싶다 라는거..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1 2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은 사실 성능이...너무...좀...

쌔뽁조아 (hsn1981) / 09-05-22 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아톰의 출현이군요. 메모리컨트롤러와 그래픽을 CPU 내장했기 때문에 장점이 많겠네요.
제로군 (ahshutal) / 09-05-22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이제는 AMD의 결단을 기다릴수 밖에 없네요
관망하고 있지는 않을테니 뭔가 내놓길 기대하는 수밖에요
烏飛梨落 (gurngi) / 09-05-22 1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저렴해 지겠지만 성능은 그다지 기대가 되질 않는군요.
쥐포라뎅 / 09-05-22 15: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은행카드 만한게 주머니에 넣을수도 있고 밧데리 부족하면 AA건전지 3.4개 넣으면 작동되게 하면 되겠네요
은행카드 보다 앞으로 작게 설계될 예정이라면 휴대폰 같은 모바일시장도 추후 계획하고 있다는 소리도 되는데 인텔 휴대폰도 그리 뭘지 않은 예기일것 같네요
젬마 (chunsu) / 09-05-22 2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야심이 드러나는 기사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2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톰이 갈수록 좋아지네요 더 기대하도록할게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사의 수익을 보전하기 위해 폐쇄적인 시스템을 만드는군요, 하지만 내장그래픽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실패할지도..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횡포가 느껴지네요. 더 이상 ION플랫폼을 사용하지 못하면 Nvidia도 어렵게 개발한 아이온플랫폼을 버려야 되고 유저들은 성능 좋든 나쁜든 인텔 정책에 따라야만 하고 .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7 2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성능의 향상이 필요한데..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9-06-01 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내장 그래픽 성능과 안정성이 아직 충분치 않은 시점에서 엔비디아를 무조껀 막아버리는 건 욕심에 의해 화를 부르게 되지 않을까여
rissun (rissun) riss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01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ine Trail 의 그래픽코어는 imagination의 powerVR 시리즈가 채용될 것이라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작년에 인텔에서 imagination 의 지분을 인수하였고, 이것이 아톰 프로세서와 결합하려는 시도에 의한 것이라는 뉴스가 있었죠.
... 이미 imagination의 powerVR 시리즈는 모바일 기기에 각종 CPU(ARM 시리즈, SH시리즈(히다치) 등)과 결합되어 채용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아이팟터치에 채용되어있고, 삼성의 햅틱/옴니아에도 채용되어있죠.
지나가다 / 09-06-07 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CS의 파인뷰 모델이 나왔는데 GMA950이라고 나와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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